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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군침이 줄줄 흐른다...... 다리까지 부러져가면서 옆에 있기로 했는데 자기 기얻못하는 서강우.. 우희운 억장 와르르맨션.. 렉시가 우희운 보고 꼬리흔들고 장난치면서도 말 잘듣고 익숙해하는거 보면 나랑 같이 산 것 맞는데 싶으면서도 기억도 안나고 자꾸 눈에 거슬려서 짜증나는 서강우,,, 쪼그맣고 이쁜게 질질 짜고 눈에 거슬려서 처음처럼 호기심 생기는 서강우,, 첨이랑 다르게 살인을 목격해서 협박을 할 필요도 없으니까 살살 구슬려서 처음마냥 홀랑 삼키는 서강우,,의외로 달달달달달달물이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 그러다 기억 돌아오면 여느 기억상실 공들처럼 바람을 피웟다고 개지....아니 개난리를 피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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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목이 뭐였드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