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엄마 닮아서 작고 갸름하고 난 아빠닮아서 못난이인데.. 맨날 둘이 어디 가면 언니 얼굴 작다고 칭찬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야.. 친척들도 맨날 언니 보고 확실히 ㅇㅇ이가 얼굴이 작긴 하네~ 이렇게 얘기하고 나 얼굴 동그랗다고 그러고.. 엄마아빠도 어릴때부터 나 얼굴 동그랗고 퉁퉁하다고 맨날 그래서 완전 내 콤플렉스 됐어 그래서 사진찍는거 완전 싫어하고 거울 볼때마다 스트레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