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생이고 재수해서 18학번으로 세종대 공대 1년 다니고 휴학 2년 연속 때렸는데 첫 휴학은 그냥 놀고싶어서 알바하면서 놀았는데 복학하기가 싫은거야 사실 원하는 과 아니고 성적 맞춰서 간거였거든 1년 해보니까 재미 없었고.. 그래서 두번째 휴학 하면서 원래 꿈인 영교과로 수능을 다시 준비해볼까 했는데 로나 터지고 싱숭생숭해지면서 수능을 진짜 망했거든 수시 4개 넣고 한개만 붙었는데 상명대 영교과를 붙었어 나 진짜 생각도 안하고 포기하고 복학하면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맘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너무 고민돼 나이도 나이고 수능공부하면서 임용이나 이런거 생각하면서 현실적으로 선생님 될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조언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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