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익인데 이전직장에선 연차사용자유롭고 연봉 적지만 상여가있어서 꽤 벌이가 괜찮고 워라벨은 괜찮았거든 퇴근도 칼퇴가능했고 근데 이직준비한 이유가 업무가 너무 빡셌어 콜업무여서 내내 전화받았는데 업무범위는 엄청 넓고 그랬음ㅠ 이직한 곳은 지점이고 업무직임 지금 일주차 정도인데 선배들 보니까 바쁜거같긴한데 내내 바쁘진않고 오전엔 좀 수월하다가 오후에 업무처리할게많아져서 퇴근이 늦어지고 이러더라고 내 미래겠지... 근데 내가 볼때 업무강도는 훨씬 수월해보이거든 처리업무랑 보조업무라서 그래서 업무는 이쪽이 좋다고 보는데 또 연봉이나 아니면 퇴근시간 이런거보면 또 전직장이 괜찮고 이러면 괜히 옮겼나싶고...스테이했어야했나 싶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회하면 안되는데 너무 성급했나 싶기도한데 당시엔 너무 싫고 스트레스받아서 어쩔수없다생각이들기도하고 다들 이직한 회사 다 잘적응하나 궁금하네ㅠㅠㅠㅠㅠㅠ 혹시 증권사 업무직익있나? 이러다가 프로이직러되서 또 이직 준비할듯....차라리 비금융권으로 가야 미래가 있나 싶은데 준비하기 막막하다 어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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