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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450
이 글은 12년 전 (2013/7/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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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쿠크 강한 익니들만 참여하기

도망안갈 익스니들만 참여하기!

음패음마댓망 | 인스티즈

스니 넌 어느 회사의 신입사원이야

잔뜩 긴장하고 들어왔는데 웬걸, 사원들은 그저그런데

니가 있는 부서의 팀장(선수)님이 너한테 너무너무 잘해주시는거야.

주위에서 혹시 둘이 사내연애하는거 아니냐고 할만큼.

너도 선수가 싫지않고 오히려 좋은 감정이 커져가.

어느날 다같이 야근을 하다가 넌 익숙치않아서 혼자 낑낑대고있는데

다른 사원들은 전부 끝내고 먼저 가버려.

넌 한숨 푹푹 쉬면서 언제집에가나 시계만 바라보는데

갑자기 부서문이열리고 팀장님이 들어와.

한손엔 커피전문점에서 산 커피가 들려있어.

팀장님이 들어오면서

 

"있을 줄 알았어요 아직까지. 커피 한잔 할래요?"


하고 웃는데 너무너무 멋있는거야.

또 그모습에 반하고 진짜 좋은사람이구나 하고 네-하고 커피를 받아.

마주보고앉아서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커피를 마시는데

점점 정신이 몽롱해져.

정신을 잡아보려고 애쓰는데 살짝 뜬 눈사이로 슬쩍 미소짓고있는 팀장님 얼굴이 눈에 들어오고

그 모습을 끝으로 넌 정신을 잃어

 

촤악-

 

차가운 감촉에 힘겹게 눈을 떠보니 이상한 캄캄한 지하실이야.

니 손은 수갑에 묶여서 등 뒤로 고정되있고 다리또한 M자로 벌어져서

바닥에 고정되있고 넌 벽에 등을 기댄체 앉아있어.

살짝 추운느낌에 니 몸을 보니 팬티는 없고 치마만 입혀져있고 브라도 찢어진채로

바닥에 나뒹굴고 블라우스 단추는 마구 뜯어져있어.

 

그제서야 상황이 이상하구나 정신을 차린 니가 눈을 똑바로 뜨고 주위를 둘러봐.

그러다 시선끝에 팀장님이 들어와.

 

 

.

.

.

자 익스니들 어쩔래? 선착3

 

..글에 오류가 있어서 약간 수정했당 상황이랑 별 연관없는거니까 신경안써도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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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
선수는 흥ㅇ민이!
.
(혼란스러운 듯 떨리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팀장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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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뒤돌아서 너 보고) 어, 깼어요? 약을 너무 센걸 넣었나 하고 걱정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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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지, (애써 침착하려고 애쓰며) 설명 좀.. 해주세요, 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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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니 앞에 쪼그려앉아 웃으며 니 다리 쓰다듬으며) 무슨 상황이긴요, 딱보면 답 나오지않아요? 익슨씨 똑똑하잖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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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
(소름 끼치는듯 다리 버둥거리며) ..이해가 안되서 그래요, 팀장님 이런 사람 아니잖아요.. 제가 착각한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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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14에게
(그 모습에 큭큭 웃으며) 네, 익슨씨가 착각한거같은데요? 저 원래 이런사람이에요. 다리 가만히 있어요. 이런짓도 하는 사람인데 더한짓도 못할거같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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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
글쓴이에게
여기서 그만두면.. 다 없던 일로 해줄게요, 팀장님.. 네? 그러니까 빨리 풀어줘요.. (눈물 뚝뚝 흘리며) 저 팀장님 많이 좋아한단.. 끅- 말이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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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17에게
(푸흐 웃고) 왜 없던일로 해요. 평생 이거 기억해야지- (눈물 엄지손가락으로 닦아주며) 저도 익슨씨 많이 좋아해요. 그러니까 이러는거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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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
글쓴이에게
..좋아하면,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고개 슥 옆으로 빼며) 만지지 마요.. 소름끼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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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19에게
(니 말에 표정 굳히고 가슴 한번에 움켜잡고 흔들며) 소름끼쳐? 왜, 너도 이런거 바랬잖아. 너도 나 좋아한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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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2
글쓴이에게
흐.. (입술 꾹 깨물고 소리를 참아내는) 이런거 바란거 아니에요.. 차라리 저한테 아무 관심도 없는 팀장님이 훨씬 나아요. (겁에 질린듯 바라보며) 팀장님은 지금.. ㅁ친것 같애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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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22에게
난 처음부터 너한테 관심가졌었는데- 키는 작은데 가슴은 크고- 허벅지도 탄탄하고, ㅂ지는 얼마나 맛있을까 너 볼때마다 항상 생각했는데- (웃으며 입술 매만지며) 깨물지마, 상처나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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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6
글쓴이에게
(고개 도리도리 흔들어 니 손 떨어지게 하고서는 너 노려보는) 더러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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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26에게
(고개잡고 눈맞추도록 고정시키고) 나 그만화나게 하는게 좋아요, 나 ㅁ인거 이제 알잖아- 왜그렇게 까불어? 응? (니 다리안으로 손넣어 클리 만지다 물나오자 더 세게 문지르며) 익슨씨, 흥분했어요? 이런상황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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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9
글쓴이에게
(눈 살짝 찡그리고는 다리 오므리려고 낑낑대는) 하..읏, 당신 같은 사람한테.. 절대 흥분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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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29에게
(클리 주위로 원그리며) 몸은 거짓말 안하는데, 익슨씨 입은 자꾸 거짓말하네요- (유두 꼬집으며) 언제까지 거짓말하는지 한번 봐야겠네- (손가락 한번에 3개 니 아래에 쑤셔넣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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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1
글쓴이에게
흐..읏!! (고통에 고개 푹 떨어뜨리고서 숨 가쁘게 쉬는) 하..ㅌ, 팀장님.. 그만 (허리 움찔거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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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31에게
(손가락 빠르게 들락거리며) 왜그만해, 그냥 물 질질 흐르는데- 진짜 그만해?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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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4
글쓴이에게
(약간 풀린 눈으로 올려다보며 망설이다가 고개 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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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34에게
(손가락 빼내고 니 아래 손바닥으로 아프게 때리며) 진짜 발정났나보네 우리 익슨씨- 억지로 당하는건데 좋아?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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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8
글쓴이에게
아..! 흣.. (얼굴 달아오른채로 색색대다가 다리 더 벌리며) 어떻게 좀.. 빨리, 흐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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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38에게
(큭큭 웃으며 일어나서 니 수갑 풀어주고 바이브레이터 하나 건내주며) 혼자 해봐- 맘에들면 니가 원하는만큼 박아줄테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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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1
글쓴이에게
(바이브레이터 받아들고 어쩔줄 모르고 앉아있다가 진동켜고 살짝 ㅋㄹ에 문지르는) ..으응, 흣.. (풀린 눈으로 신음내뱉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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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41에게
(니 유두 잘근잘근씹으며)그래서야 어디 그 음란한 ㅂ지가 만족을하겠어? 진동 제일 세게 올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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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4
글쓴이에게
(진동 세게 올리고는 아래에 문지르는데 손에 힘빠져 자꾸만 바이브레이터 놓치는) ..하앙, 흐.. 팀, 장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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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44에게
아, 진짜 답답하네. (바이브레이터 잡아서 니 입구에 한번에 박아넣고 빠르게 피스톤질해주며) 이렇게, 응? 이렇게 해보라고- 니가 원하는만큼 쑤셔보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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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7
글쓴이에게
흐아..앙! 읏,! (눈물 그렁그렁 맺힌채로 손으로 입 틀어막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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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47에게
(입 막은 손떼고 피스톤질 계속하며) 그렇게 좋아? 응? 울정도로 좋아? 박아줄까? 박아주세요- 해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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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2
글쓴이에게
(손으로 바닥짚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는) 흐..읍, 박..아주세요, 빨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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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52에게
(바이브레이터 빼내고 다리 고정시켰던거 푸르고 너 일으켜세우고) 저기 벽짚고 엎드려봐. 개들 하는자세 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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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4
글쓴이에게
(수치심에 노려보다가 고개 도리도리 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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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54에게
(니 뒤로 다가가서 품속에 안고 손내려 니 아래 벌려 만지며) 또 묶이고싶어? 그냥 시킬때 말 듣는게 좋은거 알잖아- 응? 나랑 ㅅ스 안하고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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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7
글쓴이에게
ㅇ으응.. 팀장님, 흣- (다리에 힘풀릴 것 같자 급히 벽 짚고서는 엎드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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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57에게
(그런 니 모습보고 엉덩이 톡톡 두드리며) 옳지- 역시 암캐는 이래야지. 그치? (자기버클푸르고 넣을듯말듯 니 입구주변에서 지분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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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9
글쓴이에게
(허리움찔대며 엉덩이 흔드는) 아응.. 빨리요, 팀장님.. 네? 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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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
김주영

(덜덜 떨며 다리를 오므리려 애쓰며) 티..팀장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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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물 부었던 양동이 옆에 내려놓고) 내가 애써 고정시켜논거 그렇게 오므리면 나 화나는데, 익슨씨 똑똑하니까 무슨 소린지 알겠죠? 다리 똑바로 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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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
(니 말에 더 떨며 팔도 다리도 낑낑거리는) 이..이거 팀장님이 하신거라구요? (눈물 그렁그렁해져서) 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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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푸흐 웃고) 왜긴요, 나 익슨씨 좋아하니까 그렇지- 이렇게 해놓으니까 예쁘네. 맨날 답답하게 꽁꽁 여미고있어서 보기 짜증났었는데- (니 유두 튕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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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
(자기도 모르게 비명지르며 숨 가프게 쉬는) 미..미쳤어요? 겨..경찰에.. 신고.. (말 못잇고 울컥해서 눈물 뚝뚝 흘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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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신고? 어떻게 신고하게요? 묶인 그손으로? 나 자꾸 화나게 하지말고 그냥 그만히 있는게 좋을텐데- (유두 잡고 아프게 비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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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
흐으.. (아랫입술 물며 고통을 참고 고개를 도리질치며) 제가 잘못했어요.. 흐윽... 이러지마세요... 팀장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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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니 볼 한손으로 잡아 입 벌리게하고) 왜 참아요, 그냥 소리 질러요- 어짜피 여기 아무것도 안들려. (가슴 부드럽게 감싸쥐고) 생각보다 더 부드럽네요, 남자랑 안자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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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4
(고개 돌려서 손에서 벗어나고 눈 꼭 감고 고개 돌린채 말 안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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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웃으며) 그냥 고분고분 말 들으면 좋을텐데- 참 말 안들어, 그치? 사람 짜증나게- (표정 굳히고 니 뺨 세게 때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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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7
아악.. (뺨 맞은채 부들부들 떨며) 나한테.. 이러고싶어서.. 이제까지.. 잘해준거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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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럼, 이 표정 보고싶어서 그동안 너한테 공좀 들였지- (큭큭웃고) 이제 이런표정은 됐고, (아래로 손 넣어 클리 쿡쿡 찌르며) 원래 하려던거해야지- 어때, 기대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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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2
(울며 고개 도리질치며) 나 팀장님이랑 이러기싫어요.. 나 무서워요.. 흐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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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래? (클리 계속 문지르며) 니 몸은 하고싶어 죽겠다는데? 암캐같이 발정나서 물 질질흘리고있으면서 뭐가 하기싫어.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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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3
하으..ㅇ (입술 깨물며 몸 작게 움찔거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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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 넣을까 하다가 아래에서 손 빼고 바이브레이터 가져와서 입에 물려주고) 빨아, 제대로 안빨면 나중에 아픈건 너니까 제대로 빨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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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6
(혀로 밀어내고 울며 노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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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뭐야, 반항하는거야? 그래 뭐.. 시키는데로 안해서 손해보는건 너니까- (바이브레이터 주워들어 옷에 닦고 무작정 니 입구에 밀어넣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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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0
아..아윽!!!! (아파하며 다리 오므리려굴다가 팔 빼려 낑낑거리며 몸 뒤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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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제일 끝까지 밀어넣고 진동 점점 세게올리며) 그러게, 왜 처음부터 말을 안들어서 사서 이고생을해- 응? 처음부터 말잘들었음 좋았잖아- (바이브레이터잡고 피스톤질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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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3
하앙... 하으응.. 아아..!!! (참지 못하고 신음 터져나오며 고개 이리저리 뒤트는) 티..팀장니..ㅁ.. 하아..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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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제 좀 할마음이 생겨? (수갑 풀어주고 웃으며) 니가 잡고 혼자 쑤셔봐- 누가 봐주는거 좋아하지? 너처럼 발정난 애들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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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5
(덜덜 떨며 바이브레터 잡을 줄도 모르고 아래에 그대로 둔 채로 제 가슴 주무르며 고개 뒤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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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그렇게말고- (바이브레이터 니손에 잡아주고 아래에 바로 쑤셔넣으며) 이렇게 해야지. 응? (큭큭웃으며 사진기 들고와 니 모습 찍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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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8
(사진찍자 흐느끼며 한손으로 얼굴 가리고 돌리는) 미..미쳤.흐응..어.... 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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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미친건 내가 아니고 너지- (사진 찍은거 보여주며) 이거봐. 그렇게 하지말라고 하더니 이젠 니손으로 하고있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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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1
(사진보자 흠칫해서 손 버둥거리며) 지..지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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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웃으며 사진기 치우고) 이렇게 예쁜걸 왜 지워- 빨리 더 쑤셔. 아직 만족 못했잖아. 응? (니 클리 문지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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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5
하..으.. (손에 반응해서 움찔거리며) 기..계 말고... 니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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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큭큭웃고 바이브레이터 빼내고 다리까지 풀어주고) 어디 니가 나 벗겨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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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
(당횡한 기색이 역력하고) 팀장님..빨리 풀어주세요
.
나 끊기면 배터리 끊긴건데...집도착하면 바로 갈 수 있거든ㅠㅠ 더망아니니 이해해줄 수 있나요ㅠㅜ 내 사랑..?
선수:이창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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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집 언제가는데??
.
.
.
(너 보고 어깨으쓱하고) 왜요, 마음에 안들어요? 아주 그냥 다 벗겨놓을걸 그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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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
(덜덜 떨며)그게 아니고요.. 빨리 풀어주세요. 저 가야해요
.
ㅋㅋㅋ생각보다 빨리도착! 집 잎이다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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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
.
.
(니 앞에 쪼그려앉아서 너랑 눈 맞추고 볼 쓰다듬으며) 어딜 가요, 익슨씨 이제 못가요- 상황파악 안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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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
(고갤 돌려 만지는 손길 피하며)팀장님 제발 보내주세요. 저 가야해요.. 어떻게하면 보내주실건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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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15에게
(표정 굳히고 니 고개 잡아 눈맞추도록 고정시키고) 얼굴도 고정시켜놓을걸 그랬나? 그리고 가긴 어딜 가. 너 여기서 못나가. (니 다리 쓰다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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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
글쓴이에게
흐으..(다릴 움직여 저항하며) 갑자기 왜이러시는 거에요. 마...만지지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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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18에게
왜, 싫어? 너도 나 좋아하잖아- (허벅지 안쪽 쓰다듬으며) 너도 이런거 바란거아니야?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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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
글쓴이에게
(나도 모르게 크게 신ㅇ소리가 나자 아랫입술 깨물고 너 노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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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20에게
(큭큭 웃으며) 왜 그렇게 봐, 이런 상황에 신음 낸건 너면서. 내탓이라고 우기고싶어? 응? (손 안쪽으로 더 넣어 클리 문지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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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5
글쓴이에게
(다리를 최대한 오므리고) 팀장님..하앗..하지마요...팀장이 만지니까...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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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25에게
(문지르던 손 빼서 애액묻은 손가락 니 눈앞에 보여주며) 내가 만지니까가 아니지, 넌 그냥 발정난거잖아. 그치? 이런상황에서도 느끼고 말이야- (니 입앞에 가져다대며) 빨아, 니껀데 니가 처리해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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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8
글쓴이에게
(애써 부정하다 입을 꾹 다물고 고갤 숙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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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28에게
(니 입안에 억지로 손가락 쑤셔넣고 낮은목소리로) 깨물거나 하면 그냥 바로 죽일테니까 남자ㅈ지다 생각하고 빨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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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0
글쓴이에게
(깨물까 이빨을 세우다 네 말에 하는수 없이 할짝 할짝 핥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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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30에게
(니 머리쓰다듬으며) 옳지, 이제야 상황파악이 됐어요? 그냥 말 잘듣고있으면 큰 일없으니까 그냥 내 말만 잘들어. 알았지? (손가락 빼내고 책상위에 놓여있는 바이브레이터 가져와서 니 눈앞에 내밀며) 이거 뭔지알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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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5
글쓴이에게
(눈가에 눈물이 맺히고 뭔지 몰라 고갤 저으며) 그게 뭔데요.. 나 싫어요.그거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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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35에게
(피식웃고) 순진하네, 우리 익슨씨. 좀 있으면 좋다고 꽉꽉 물어델텐데- (니 다리 사이에 앉아 니 아래에 밀어넣고 진동 최상으로 키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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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7
글쓴이에게
(비명을 지르듯 소리를 지르고) 아-앗 (다리에 힘이 풀리고 물이 질질 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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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37에게
(손가락으로 더 안쪽까지 밀어넣고) 우리 익슨씨 물흘리는거봐- 그렇게 좋아? 사진찍어놓을까? (일어나서 니 아래 다보이도록 사진찍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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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9
글쓴이에게
하아...도대체 나한테 왜이러는 건데요... 나 여기서 나가면 당신 신고할거야. 이거 성폭행이라고..(수치심에 눈물이 흐르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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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39에게
그래, 신고해. 나갈수있으면- (사진 찍은거 보여주며) 그리고 성폭행당하는 사람이 이렇게 물을 질질흘리면서 흥분을해? (바이브레이터 빼내고 손가락 넣어서 안에 마구 휘젖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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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2
글쓴이에게
하앙..(사진을 보기도 전에 눈 질끈 감고) 빨리..흥...삭제해요.. 그만 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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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42에게
(뺨 톡톡 건드리며) 빨리 눈떠서 봐- 니가 얼마나 음란하고 천박한지. 꼭 이래야 말을듣지? (손가락 3개한번에 아프도록 우겨넣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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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6
글쓴이에게
하앗-..아파요..흐...제발 그만해..아프단말이야..(아래에 힘줘서 꽉 조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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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46에게
그만하라는애가 ㅂ지를 이렇게 조여? (안에 벽 살살 긁으며) 더 박아주세요- 해야지. 어? 한번해봐. 혹시 알아, 진짜 박아줄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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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9
글쓴이에게
(고개를 빠르게 저으며) 하지마, 하지말라고. 흐으..(긁는 바람에 조이는거 풀고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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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49에게
(손가락 빼내고 클리 지분대며 안달나게 만들면서) 익슨씨, 착하지? 솔직하게 하고싶다고 말하면 수갑 풀어줄게.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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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0
글쓴이에게
(몸을 들썩이고 고개를 저으며 저항하며) 흐...읏..아니야...하기...싫어..너랑은...흣...안할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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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50에게
(인상 찌푸리고 클리만지던 손으로 니 아래 아프게 때리며) 꼭 맞아야 말을듣지? 응? 이래도 하기싫어? 이래도? (클리 잡고 비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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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3
글쓴이에게
하...ㅇ..앗 제발...(어쩔 수 없이 고개 끄덕이고) 빨리...흐.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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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53에게
(일어서서 수갑이랑 다리 풀어주고 눈짓으로 바닥 가리키며) 누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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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6
글쓴이에게
(바닥에 눕고 원망스러운 눈으로 널 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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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56에게
왜그렇게봐- 나랑 하고싶다며. 응? 아니야? (니 다리벌려 자기허리에 감게하고 제 중심 손에쥐어 니 입구에 문지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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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8
글쓴이에게
하앙..내가..내가 언제 그랬어..(눈이 풀리고 본능적으로 너 버클 풀어 중심 살짝 살짝 건들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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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수정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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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
하 ....고ㅓㄴ음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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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
스크래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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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
하이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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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
이런건 보는거야 신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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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
스크랩 흐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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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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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3
허ㅠㅠㅠㅜㅠㅜㅠㅜㅜㅜㅜㅜㅜㅠ오랜만에음패음마해보나했더뉴ㅠ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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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0
관음하고있엏는데ㅠㅠ쓰니어디갔ㅇ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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