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쿠크 강한 익스니들만 참여하기
도망안갈 익스니들만 참여하기!

스니 넌 어느 회사의 신입사원이야
잔뜩 긴장하고 들어왔는데 웬걸, 사원들은 그저그런데
니가 있는 부서의 팀장(선수)님이 너한테 너무너무 잘해주시는거야.
주위에서 혹시 둘이 사내연애하는거 아니냐고 할만큼.
너도 선수가 싫지않고 오히려 좋은 감정이 커져가.
어느날 다같이 야근을 하다가 넌 익숙치않아서 혼자 낑낑대고있는데
다른 사원들은 전부 끝내고 먼저 가버려.
넌 한숨 푹푹 쉬면서 언제집에가나 시계만 바라보는데
갑자기 부서문이열리고 팀장님이 들어와.
한손엔 커피전문점에서 산 커피가 들려있어.
팀장님이 들어오면서
"있을 줄 알았어요 아직까지. 커피 한잔 할래요?"
하고 웃는데 너무너무 멋있는거야.
또 그모습에 반하고 진짜 좋은사람이구나 하고 네-하고 커피를 받아.
마주보고앉아서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커피를 마시는데
점점 정신이 몽롱해져.
정신을 잡아보려고 애쓰는데 살짝 뜬 눈사이로 슬쩍 미소짓고있는 팀장님 얼굴이 눈에 들어오고
그 모습을 끝으로 넌 정신을 잃어
촤악-
차가운 감촉에 힘겹게 눈을 떠보니 이상한 캄캄한 지하실이야.
니 손은 수갑에 묶여서 등 뒤로 고정되있고 다리또한 M자로 벌어져서
바닥에 고정되있고 넌 벽에 등을 기댄체 앉아있어.
살짝 추운느낌에 니 몸을 보니 팬티는 없고 치마만 입혀져있고 브라도 찢어진채로
바닥에 나뒹굴고 블라우스 단추는 마구 뜯어져있어.
그제서야 상황이 이상하구나 정신을 차린 니가 눈을 똑바로 뜨고 주위를 둘러봐.
그러다 시선끝에 팀장님이 들어와.
.
.
.
자 익스니들 어쩔래? 선착3
..글에 오류가 있어서 약간 수정했당 상황이랑 별 연관없는거니까 신경안써도됔ㅋㅋㅋ

인스티즈앱
장현승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