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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07
이 글은 5년 전 (2021/2/07) 게시물이에요

허구한 날 보는 게 약품처리된 해부 사진이고 욕창이고 상처라 

비위가 안좋으면 보건계열 자체를 생각하기 힘들지 않나? 

비위가 약해도 간호학과 오려는 익들은 어떤 이유야?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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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치않을까 취업 잘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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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로지 취업이구나... 씁쓸하다 취업시장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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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취업 잘 되니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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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비위는 적응이 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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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위를 극복할 각오로 오려는 이유가 취업 때문인 거지... 참 씁쓸한 현실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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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취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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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취업+돈 잘번다는 이미지 때문에...? 사실상 돈 그만큼 버는데는 이유가 있는데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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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젠 적성 상관없이 그냥 취업 때문에 오게 되나보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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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고등학교때 잘 모르고 취업잘된다하니까? 그리고 간호사아니라 다른쪽으로 빠질생각하거나 하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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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학부만 봐도 카데바 실습도 진행하고 해부학 교재만 펼쳐도 시신사진이 나오는데 그걸 다 버틸 각오로 오는 건가... 취업 때문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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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실 나도 공포영화도 못볼정도로 비위약한데 막상 가보니까 괜찮아 약간 그 비위랑 그비위랑 다르달까..? 카데바실습할때도 너무 괜찮았음 일부 미디어에서 너무 자극적으로 표현해서 그렇지 막상 그렇게 막 심한건 없는거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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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위도 비위마다 다르긴 한데 진짜 피도 무서워하는 사람도 오는 경우가 신기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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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은 비위 약한데도 간호학과 오게 된 이유 취업 때문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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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성적맞추다보니 어쩌다가 오게됀 케이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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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간호학과 지원한 이유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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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때 생각해보면 딱히 별이유없었던거 같은데 그냥 담임선생님추천으로 쓰고 수시납치당하고 대학교일단가고 자퇴할용기없어서 다니다보니까 취업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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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비위가 그 비위랑 다르단말 공감ㅋㅋㅋㅋ나도 피 무서워하고 공포영화 못보는데 해부실습은 ㄹㅇ 별생각 없음 의료적인 거랑 관련되면 일단 난 괜찮았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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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도 비위가 약한데도 간호학과 지원한 이유 뭐야?? 취업 땜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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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난 간호아니야ㅋㅋㅋ
보통 간호는 좀 힘들더라도 취업쉽고 돈도 그리 적지 않고 면허니까 언제든 일할 수 있어서 많이들 가지! 요즘같은 백세시대에 비위 정도야 별로 걸림돌도 안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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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위야 극복할 수 있다는 거 잘 알지만 비위 안좋아도 되고 취업 잘 되는 다른 과도 있는데 그 중에서 간호를 고르는 이유가 궁금... 물치도 있고 치위생도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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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물치나 치위생에 비해 취업폭이 넓어서가 아닐까? 진출할수 있는 분야가 비교도 안되게 넓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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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그렇구만... 여러모로 대학이 적성보다 취업이 됐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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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그냥 엄청 안맞을 것 같은 거 아니면 나중에 좀더 이득인 과를 가는거지~ 대학도 돈내고 시간들여 가는거니까! 적성 맞춰서 과선택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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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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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나댓쓴익인데 현재 정형외과간호사라 사고케이스 진짜 많이보고 매일 상처드레싱해주는데 진짜 비위안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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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취업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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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 간호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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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간호학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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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비위 약한데 고딩때 간호학과 지원하려 했었엉 오로지 취업땜에 ㅜ 근데 주변에서 하도 말려서 다른 과 왔구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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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 씁쓸한 현실이구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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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수학못하지만 이과가는거랑 같은느낌...? 내가 그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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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취업이겠지 대부분..? 난 비위 극복 못 해 의료쪽 다 쳐다보지도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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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담하구먼... 적성보다 취업이 중요한 현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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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간호뿐만 아니라 요즘은 적성보다 취업때매 학과 가는 경우 많지 않아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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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유독 간호가 더 심한편인듯 백퍼 취업되니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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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체능 빼면 대부분 그렇긴 한듯... 근데 물리치료같이 취업 잘되고 비위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도 갈 수 있는 학과 제치고 간호학과 가려는 이유가 궁금하기도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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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보통 물치보다 간호가 돈 더 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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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국은 돈+취업이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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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요즘 뭐 누가 적성맞춰서 취업하나 돈 따라 취업하지~-~
그래서 전문직 어쩌구 사명감 하면서 배울때 찔렸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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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비위보다 돈이 더 무서워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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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뼈아픈 말이네 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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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생각보다 직업의식 가지고 있는 사람 거의 없오..
울 오빠도 체력 안좋고 겁 많은데 경찰이야ㅎㅠㅠ 힘들어하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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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취업 잘되고 40~50대여도 일할수 있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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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나는 병원 자체를 엄청 무서워 해서 응급실 한번 갔다오면 며칠 밤 못자고 그럴정도로 병원이랑 안맞았는데 취업이나 사명감 이런것 때문에 간호학과 왔고 실습 나가봤는데 막상 가니까 괜찮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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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엄마아빠가 강제로 보냈어.. 새내기인데 너무 무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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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 간호아니고 보건계인데 비위약해서 실습해보고 자퇴함 ㅋㅋ.. 돈도 좋지만 적성도 잘 고려해보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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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취업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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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래서 그거 때문에 중간에 그만두는 애들 있음..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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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애초애 비위가 미래 진로에 영향을 끼칠 정도려면 엄청나게 비위가 안 좋아야되는거아냐,,? 그럴 사람 드물 것 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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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보다 동기들 중에서 해부생리학이나 카데바 실습 영상 보고 자퇴하는 애들 많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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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렇게 많다고...? 난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어서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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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생각보다 비위 많이 안 좋은 사람들 많구나... 그 사람들도 그런줄 몰랐나보다 오기전까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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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학과만 학교가 수백개가 넘는데 익 학교에선 아닐 수도 있지ㅠㅠ 우리학교에서는 지금 꽤 자퇴했던데
비위 약해도 극복할 각오로 왔다가 생각보다 감당 안돼서 자퇴한 것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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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응응 그래서 너익 말 듣고 알게 됐단거ㅠㅠ 그런가보다... 다들 더 잘 맞는 길 찾아갔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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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취업만 보고 간호사됐는데 사실 고삼때는 간호사가 어떤 직업인지 구체적으로 몰라서 그랬ㄱ돈고같아 ㅋㅋㅋㅋㅋ막연하게 그냥 주사 주고 하는 사람이겠지? 이런느낌으로 취업잘되니까 간호사 하자 이런 마인드ㅠㅠ 피나 욕창도 많이 볼 줄 몰랐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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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내 피도 못보는 사람이라서 간호 쳐다도 안보고 물치과 왔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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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오.. 신기하다 나 올해 졸업생인데 카데바 실습안했는데 학교마다 다른가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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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올해는 실습 영상 보여줬음 원래는 중국이나 다른 학교 가서 실습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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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대학병원 있는 자대는 하지않아? 난 전문대라 안했긴한데 내 친구들은 가더라고 나도 확실하진 않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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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 의대 딸린 대학은 의대생들이 먼저 카데바 실습하고 간호대생들이 해부한 카데바 본다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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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전문대야 ㅋㅋ 다른 학교 친구 없어서 몰랐어 쓰니 의심한거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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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웅ㅇ?.. 나 의심 얘기 안했는데 그냥 카데바 얘기 있길래 내가 아는거 말해준거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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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닠ㅋㅋ 이건 익한데 그런건 아니구 걍 내가 몰라서 질문한건데 혹싀 오해할까봐 덧붙인건데 더 오해를 샀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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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스카이 간호 스나는 가능했는데 쳐다도 안보고 밑에 상경옴... 후회는 안하지만 진짜 존경스러움... 난 나 다친거도 아직도 못보는데 안나아지더라구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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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취업 잘 돼서?! 내 주변 사람들 보니 퇴사하고 며칠 뒤에 다른 병원에 취업하더라 면허의 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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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간호 4학년이고 취업률때문에 온 케이스인데
사실 입학ㅈㅓㄴ에는 해부사진이나 욕창 이런거 볼 일도 흔치 않고 피 철철 나는 상황도 보기 어려워서 비위가 약한거 딱히 모르고 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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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뭐 비위가 약한편이더라도 성적이든 취업이든 일단 해보고 그만두는건 자기맘이니까•• 글고 사실 임상에서 취업률 때문에 간 사람들이 더 잘 버티는 경우도 많대서 별 생각 읎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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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긍까 아마 취업 때문 아닐까? 나도 비위 좋은 편이고 정형외과 간호사인데 진짜 못참겠는 순간이 두 번 있었어,,, 염증 심해서 배액관 삽입해놓은 환자 배액관 비울 때랑 다리 괴사로 절단 수술한 환자 압력 걸어둔 배액관 드레싱 해놓은거 벗겼을 때 모습이랑 냄새.... 보는건 별 거 아니야 냄새가 안잊혀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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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취업인것 같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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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비위는 적응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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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간 애들 보면 적응 안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음... 뭐가 됐든 취업과 돈, 기회가 더 중요해진 세상이 되버렸구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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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 치대 다니는데 비위 약해도 하다보면 다 돼 일단 우리 과에선 반수해서 나가는 사람은 있어도 비위 약하다고 자퇴하는 사람은 못 봤는데...
그리고 요즘 누가 적성 보고 직업 결정할까ㅠ 어차피 좋아하는 일도 그게 직업이 되면 싫어져... 좋아하는 일은 그냥 취미로 남겨두는 게 베스트인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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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맞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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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가 그래서 간호는 한 장도 안썼어..ㅎ 내 미래가 그려지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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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사촌언니 얘기 들으니까
성기에 오줌관 꽂는...?
냄새랑 거기 만져야 돼고 그게 충격이었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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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치도뇨ㅋㅋ 아직 마네킹에 실습해본 게 고작이라 모르겠지만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비위 중요할 것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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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ㅓ와.. 댓글만 봐도 난 절대 못할듯 벌써 비위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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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취업이거나 자기가 얼마나 비위 약한지 가늠이 안돼서...? 실습하기 전까진 무슨 일을 하게될 지 직접적으로 와닿진 않잖아 실습하고 나서 다른 길 찾으려는 애들은 가끔 있는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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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것도 맞는듯 사촌언니도 간호학과 다니고 간호사 됐는데 비위가 엄청 약한 편이라 울면서 간호학과 졸업하고 울면서 대병 다녔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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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난 정말 간호사 하고싶어서 지망하는 예비고3인데 비위가 약할지어떨지 모르겠다 갑자기 이글보니까 좀 두려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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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취업때문이겠지ㅠㅠ 보통은
간호뿐만아니라 대학 입학하는 경우에는 적성보다 취업 보고 많이들 과 정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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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공포영화랑은 다를수도 조금 다른 비위일수도... 내기준 가래랑 응가 볼수있으면 괜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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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비위약하면 간호사 못된다, 하면 안된다 하는데 나는 학생시절 수술실 실습때 실제 쓰러졌었는데(교통사고 환자 신체 부위 중 다리 절단 수술 중) 근데 보다보면 익숙해짐 카데바 실습때도 포르말린 냄새 이겨내고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보고 신체 부위 다 만져봄...
지금은 피 묻은 옷 입고 아무렇지 않게 밥 먹는거 보면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구나를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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