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잘생겼단 소리듣고 서비스직 알바하면 손님한테 번호따이고 같이 일하는 여자들한테 고백받지 카톡으로 여자들이 연락 엄청오지 술집가면 여자알바생이 말도 없이 술안주 1+1해서 술안주 서비스 해주지 ㅋㅋㅋㅋ 모를수가 없음 잘생겼는데 자기가 잘생긴거 모르는 사람? 그냥 팩트로 조지면 잘생긴거 아니야 그냥 잘생긴 내 친구보며 우울해하며 글 끄적여봄..후.. 얼굴이 다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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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잘생겼단 소리듣고 서비스직 알바하면 손님한테 번호따이고 같이 일하는 여자들한테 고백받지 카톡으로 여자들이 연락 엄청오지 술집가면 여자알바생이 말도 없이 술안주 1+1해서 술안주 서비스 해주지 ㅋㅋㅋㅋ 모를수가 없음 잘생겼는데 자기가 잘생긴거 모르는 사람? 그냥 팩트로 조지면 잘생긴거 아니야 그냥 잘생긴 내 친구보며 우울해하며 글 끄적여봄..후.. 얼굴이 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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