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객관적으로 못생긴거 맞긴 함 난 어딜가나 예쁘단 소리 듣는 편이고 자기관리 잘하고 잘 꾸밈 같이 찍은 셀카 친구 보여주면 말을 잃고 “너 괜찮냐?” 소리 들을 정도고 애인은 눈썹정리는 당연히 안하고 머리도 자기가 직접 머리 감는 이발소 가서 대충 깎고 렌즈 끼던 사람이 불편하다고 이상한 뿔테 안경 쓰고 다니고 옷은 진짜... 초등학생 때나 입을 거 같은 옷 입고 다니고 168에 80키로 정도 나감... 그냥 프리드로우 동까나 인생ㅈ망에 임슬기 닮았다고 생각 하면 됨... 이거 내가 잘생겨 보이게 꾸며줄 수 있는 수준일지 모르겠네 3년 만나고 지금은 군대에 있는데 오랜만에 같이 찍은 사진 보면 진짜 어후.... 어떻게 같이 다녔는지 모를 정도야 오랫동안 못보니까 더더욱 정이 후두둑... 눈썹 정리 해준다 하면 자기 눈썹 예뻐서 할 필요 없다고 하고 옷 좀 사주려해도 자기 엄마가 골라준 옷이라고 고집하고 입고 다니고 같이 살 빼자고 했을 땐 (내가 44키로, 걔가 80키로인데 나는 2키로만 뺀다하니까 그럼 자기도 2키로 빼겠대) 내가 먼저 4일만에 6키로 뺐고 걘 2주동안 2키로도 못 뺐어 ->아예 의지가 없음 로션 이런거 1도 안바르고... 아 어떡하냐 오랜만에 다시 만나면 뽀뽀도 하기 싫을 듯 실제로 저번 휴가때 얼굴만 봐도 짜증나서 스킨쉽 거의 안했음 +근데 나 헤어질 생각 없음 애초에 얼굴 보고 사람 만나는 주의 아니기도 하고 얼굴 때문에 헤어지기엔 사람 좋은 점이 너무 많아 하기싫은 연애 정 때문에 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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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