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17228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69
이 글은 5년 전 (2021/2/26) 게시물이에요
사실 금수저도 힘든 부분이 있을수밖에 없는데 

태어났으니 죽는 고통도 느껴야되고 

하지만 금수저는 행복이 훨씬 큰 인생이라면 

대부분 나같은 평민들은 고통이 훨씬 큰거같애 살면서.. 

태어나보니까 안태어나는게 최고인거같애.. 

인생 너무 불공평해서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살기싫다
대표 사진
익인1
나랑 같은 생각이네ㅜㅜ그래도 살다 보면 좋은 날 올거얌!! 홧팅!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너는 화이팅할 의지가 있구나
나는 우울증 말기라서 힘을 못내..ㅎ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우울증이라 항우울제 먹고 있어!! 우리 같이 이겨내자❤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랬구나ㅠㅠ 꼭 이겨내고 행복해지길 바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너도 꼭 행복해질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자살충동 많이들어.. 왜 작은 행복땜에 개고생 하면서 살아야되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작은행복이 쌓여 큰 행복이 되는거 아닐깜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ㅈ 강제로 낳아놓고 죽는것도 맘대로 못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진짜 약간 사람을 사람답게 키울 수 있는 가정만 자식계획 세웠으면...
난 내 어딘가가 고장 난 것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중산층 이상만 출산 했으면 좋겠어
고통받는 애들 늘리지 말고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태어나보니까 가난한건데 왜 노력만 강요하는거야 애초에 운빨이잖아 모든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아런 생각 들때 있는데 쓰니는 혹시 어떤 집안부터가 금수저인거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재산으로 나눈 기준표 있지않나?
재산 + 부모 수준이 높은집 평생 돈걱정 안하는 집이 금수저 아닐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두...나같은 성격은 금수저 아니면 태어나지 않는게 좋았을 것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난하면 성격도 가난해지는듯.. 우울해지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태어나보니 누군 금수저 누군 가난한건데
자수성가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청춘을 갖다바쳐야 그나마 성공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요즘 그런생각 많이 들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요즘 너무 비관적이고 우울하다.. 현실이 암담해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출발선부터 다르더라ㅋㅋㅋ단지 돈, 인맥 이런거에서만 다른게 아니라 마음 속 뿌리부터 다른 느낌? 돈 넉넉하니까 애정이나 챙김이 스케일이 다르니 정신부터 건강하더라고..어둠이 없달까? 밝으니까 교우, 사람관계도 좋고 힘든일 있어서도 빨리 극복하고..난 이런 사소한 것 하나 챙기는데 아등바등인데 걔들은 너무나 쉽게 갖는거야 너무 부러웠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거 ㄹㅇ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괜찮아...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금수저들도 살기 싫어질거야... 좀만 참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불반도 coming soon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ㅋㅋㅋㅋㅋ 아 이 댓글 너무 웃기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생각의 전환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집안 형편이 얼마나 안좋은 거야?ㅠ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난 형편 나름 좋은 집인데도 그래 ㅋㅋ 그냥 사는 게 고통인데 금수저들은 안 겪어도 되는 고통이니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형편이 좋은 데도 겪는 거면 금수저들도 다 있는 고민 아닐까!!!! 행복하게 살자 우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ㅋㅋㅋ 아녀... 그런 차원이 아냐 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두..ㅠ 너무 힘들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근데 애초에 우리 같은 평민 계층이 노예처럼 생산을 안 하면 금수저들이 부귀영화도 못 누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ㅋㅋ.. 나는 노예하려고 태어난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 이런생각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이런 생각들어 내의지로 태어난거 아닌데 진짜 사는게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냥 노예임 서민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도.. 진짜 돈때문에 지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는거라 하지만 사실 한국 상황만 보면 그런말 절대 안나오더라.... 나도 우울증 되게 심했는데 지금 많이 나아졌어. 쓰니도 치료 잘 받고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물론 케바케가 있겠지만 나도 동의함... 맨날 돈돈돈 거리면서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하니까 인생이 너무 힘들다 이럴려고 태어났나 싶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ㄹㅇ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우리 집도 겉으로는 멀쩡해보여서 아무도 모르는데 빚 어마어마하게 많아 오늘도 독촉장 날라와서 진짜 죽고 싶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코로나땜에 그런가 우울해하는 일이 많아지는것 같다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도 이 댓글에 공감.. 경제력도 고려해야 하긴 하지만 자식을 정서적으로 잘 키울 수 있는 준비가 된 사람만 애 낳고 키워야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도 요즘따라 그런 생각이 계속 들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도 요즘 씨게 생각들더라 ,,, 아니면 진짜 국보급으로 예쁜 외모나 (...)
끼도 있으면 좋겠즤만 ㅎ
뭔가 뭔가 뭔가 생각이 들어 요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ㄹㅇ로 돈도 그런데 부모 인성도 별로라섴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그런 모습을 닮아가는 내가 보여서 더 싫음.
첫 단추부터 잘못됐었단 생각 들엌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말야... 빚만 있고 집도 태어나서부터 이사 간 적 한 번 없고.. 자산 있는 거라곤 고장 나기 직전인 몇 년 전 산 중고차 ㅋㅋㅋㅋㅌ라니...
성격도 뭐 같아서... 오늘 남동생이랑 아빠랑 싸우면서 아빠가 자살하느니 마느니 하던데 걍 둘 다 죽어버렸으면 싶었다 ㅎㅎ... 분조장에 물건 집어던지거나 주먹 날리는 게 취미인 사람들잌ㅋㅋㅌㅋㅋ 뒤지지 누가 말려줄 줄 아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ㅋㅋㅋㅋㅋㅋ... 진짜 집값보면 현타와.. 평생직장 다녀도 서울에 집은 살 수 있을까..싶은데..
금수저면 태어날 때부터 집이 있잖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도 ㅋㅋ 아에 금수저들끼리 경쟁사업이나 치고박고싸우는게 더 재미있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나중에 다 몰아서 행복누리려고 지금 힘든가보다
모두 행복하면 좋겠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도 아~ 부모님을 원망하는 건 아니고 이 시스템 자체를 원망해~ 내가 언제 태어나게 해달라 빌었냐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무엇에 의해 내가 태어남 당해져야 하는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도..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진짜 안 태어났으면 우리 엄마도 덜 힘들었을 거고 이렇게 힘들일 없었을 텐데 이런 생각 많이 해 매일 돈 때문에 고생하고 고민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인정.. 낳아준 부모님한테는 죄송하지만 내가 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힘들게 살바엔 안 살고싶음... 아직은 학생이라 다행인데 내가 책임질 나이되면 아등바등 살아갈 생각하니까 끔찍ㅎ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도...누구는 자녀들 독립할때 부모님이 원룸이던 오피스텔이던 해주는데 울집은 너무가난해서 그럴돈없어서 내쥐꼬리 월급으로 월세내고 고시원사는데 가끔 너무 서글퍼지더라 남녀공용이라 아저씨들이 뻔히 쳐다보고 괜히 문앞 서성이고 예전엔 문열어둔 틈타서 속옷 가져간적도 있었어 씨씨티비 고장났대서 범인도 못잡음 나도 멀쩡한 원룸살았으면 이런일 안당했겠지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나도 같은 생각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작년에 유독 힘들었어서 본문 너무 공감하는데.. 나는 생각이 날 죽이더라고. 그래서 일부러 집은 집이고 나는 나다!라고 생각하면서 일에 집중한 것 같아. 우리 힘내자 앞으로는 분명 행복할 거야!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디저트 땡겨
21:46 l 조회 2
내 피부 신기함
21:45 l 조회 5
내가 로또를 만오천이나 썼는데..
21:45 l 조회 4
10년전 친구(10년간 연락x) 축의금 조언해줘🙏1
21:45 l 조회 7
나 승무원 처음 준비할때 너무 간절해서 다이어트
21:45 l 조회 8
서울 야장..?즐기려면 어디로 가야해??
21:45 l 조회 3
나이 좀 있고 경력 없어도 뽑히는 알바 있어? 1
21:45 l 조회 5
광역버스 타는데 차가 너무 꿀렁거리네
21:45 l 조회 4
익들은 인생 살면서 정말 신기했던 경험 겪은 적 있어?
21:45 l 조회 7
편알하면 가끔 좋은 일도 생김1
21:44 l 조회 8
혼자 자취하는 익들 중에 강아지 고양이 제외한 반려동물(살아있는 생명체) 기르는 익들 들어와줘..2
21:44 l 조회 6
158 50~51이면 통통한편인가? 5
21:44 l 조회 16
익들아 이 파자마 어깨넓은 내추럴체형한테 ㄱㅊ을까???1
21:44 l 조회 11
옷 보풀 안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함?ㅠㅠ2
21:44 l 조회 8
꾸미는거 좋아하는데 약속이 없어서 슬프다ㅜ
21:44 l 조회 8
돼지들아 여름옷 뭐샀어?1
21:44 l 조회 12
코어운동했더니 기침할때마다 근육통
21:43 l 조회 6
즉석복권 3만5천원 긁엇는데2
21:43 l 조회 11
삶이 너무 무료해1
21:43 l 조회 12
엄빠는 왜 내가 방문 활짝 열어놓고 생활하면 그리 좋아할까3
21:43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