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19960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05
이 글은 5년 전 (2021/3/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찐금수저도 물론 부럽긴하지만 너무 현실감 떨어져서 왕..~하고 마는데 

비교적 보기 쉬운 중상층애들.. 뭐 특별한 날 같을때 부모님이 50넘는 선물 턱턱 사주시고 사립대도 학자금 대출 없이 다니고  

쇼핑할때 나는 2만원 넘은 옷 고민할때 백화점가서 10만원짜리 반팔티 고민하고 

나는 반지하살지 지상층 살지 고민할때 그냥 원룸살지 오피스텔 살지 고민하는 그런 애들.. 

이런 애들은 돈걱정하긴하지만 쪼달려본적은 없어서 성격도 좋더라 꼬인거 없고  

뭔가 닿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절대 못닿을 그런 인생 사는애들이 진짜 훨씬 너무 부러움 

 

+ 맨날 10만원 넘는 옷사고 이런거 얘기하는거 아니야 그냥 그걸 살 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부러운거야 

마트가서 가격표는 다들 보겠지 근데 가격표 보고도 먹고싶은거 몇 개 정도는 장바구니에 넣고 이런거 다 복이야..
대표 사진
익인1
닿을듯 못닿는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ㅋㅋㅌㅋ 사실 닿을 수 있지도 않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ㅇㅈ.... 아는지인이 중산층인데 30대인데 이제 대학원 졸업햇거든...? 근데 취업때매 멘붕이긴한데 돈있으니까 여유잇게 살고 부러움... 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특히 여행갈때 부럽더라 난 30들고 국내여행갈때 걔는 표부터 3박에100넘는 리조트까지 부모님이 다 내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헐 맞아 내 친구 오피스텔 월세100에 살면서 용돈도 100넘게 받고 학비 고민 하나도 안하고 맨날 예쁜거 입고 맛있는거 먹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진짜 금수저네..난 이정도까지 바라지도 않음 그냥 오피스텔 월세나 학비 정도만 지원받아도 내기준 주ㅇ상층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ㅇㅈ 나랑 비숫하다고 생각했던 애 원룸갔었는데 부모님이 조리기구,침대,생필품꽉꽉 채워서 해주고 갔더랑....그냥 원래 살던 방 하나 옮겨놓은 느낌이었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야채 비싸고 무르면 다 버려야하니까 맨날 사는거 포기하는데 내 친구는 먹다가 별로되면 다 벌ㅣ고 요즘 물가 어떤지도 모름 짜피 비싸도 사먹을거니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솔직히 부모님한테 뭐 살달라 조르는 애들도 부러움....그럴 능력이 되니까 눈치볼이유도 없고....나는 어릴때부터 미안해서 뭐 사달라해본적도 없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고딩때 신발이 너무 낡아서 바꿔달라고 말하는거 3일전부터 맘먹고 말하는데 걔는 아이패드 사달라고 얘기하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헥....좋겠다...나는 그냥 알바해서 산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지원 잘 해주는 가정인 애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ㅇㅈ..진짜 닿을 듯 닿을 수 없는게 너무 슬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진짜 개인정
나는 내 개인방만 있어도 더 바랄 게 없을 거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서울 반지하도 비싸서 곰팡이 핀 고시텔 알아보고있을때 내 친구는 강남 오피스텔 부동산으로 찾아보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대기업 직원이면 대채로 그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시비는 아니고 한 개만 말해주고싶어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냐..
부러워하지마 ㅜ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겉으로 보일 것도 없는게 착잡한거였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ㅇㅈㅇㅈ스마트폰 최신나오면 턱턱 바꾸고 내가 살까...? 고민하는거 이미 사서 가지고있음 막 용돈 많이 받지는 않는거 같은데 내가 가지고 싶어하는거 이미 가지고 잇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대학 입학할때 맥북부터 아이패드까지 싹해주고 폰도바꾸고 들어감
옷도 좋은거 많이 입어보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어봐서 좋은거 보는 눈도 확실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난 사랑받고 자란 애들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ㅇㅈ..내 친구 폰 바꾸고 싶어서 알바한다고하니까 백만원 주고 폰 사오라고 했다는거 듣고 개부러웠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근데 말할 때 자랑하는게 아니라 알바해서 바꾼다더니 왜 벌써 새 폰이냐고 물어보니까 돈 주셔서 생각보다 일찍 바꿨다고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게 ㄹㅇ현타ㅋㅋㅋ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바 진짜 난 힘들어도 돈들어갈거 생각하면 꾸역꾸역 하는데 걔는 힘들면 그만함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 ㅇㅈ 찐부자인애들보다 저렇게 닿을듯 안닿고 차이나는게 더 비참하고..몬가 슬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이게 중상층이야...? 그중에서도 꽤 여유 되는 집들만 그렇지 않나 ㅠㅠ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저정도 못하면 중상층이 아닌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ㅇㅎ..? 내기준으로는 저런 친구들을 금수저라고 생각햇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걔네는 절대 그렇게 생각안함 나 친구한테 너 여유있는 집에서 태어나서 부럽다 얘기하고 아차 싶어서 눈치봤는데 걔는 자기딴에 힘든가? 얘기하더라 근데 그게 오피스텔 전세로 돌리거싶은데 아빠가 돈없다고 안된다고하는 얘기였음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언제 가격표 안보고 오이 사보냐ㅋㅋ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ㄹㅇ..흙수저는 웁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오 몬지 알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난 묘하게 섞여서 성격이 모난거같다..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그런거아냐 가족끼리 화목하고 부모님 안 싸우시고 안 아프시고 서로 아껴주는게 진짜 난 금수저 집안이라 생각함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거 다 돈 있어야하잖아.. 돈 없음 그거 안됨 매일 생활비 쪼달리는데 어떻게 매일 서로 좋은 말만해..ㅠㅠ내가 너무 꼬여서 그런건가? 기분 나빠ㅆ음 미안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것도 일단 돈이 잇어야해... 가난한데 회목한집은 ㄹㅇ 별로없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거야 어느 쪽이 진짜 금수저인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마자마자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ㄹㅇㄹㅇ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 본문이랑 비슷한데 취업 걱정이나 평생 먹고 살 걱정 없는 찐금수저들 부러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22.... 진짜 다이아수저쯤 되면 욕심이 사라질런지.. 애매하게 풍족한거라 더 원하게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근데 사실 이정도만 돼도 진짜 감사하며 살아야 되긴 하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33나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나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
444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딴소리긴 한데 중산층의 개념이 뭐지.. 혼란스럽다...
서울 사립대학 학비 걱정 없고 오피스텔에 전세로 살고 있고 부모님이 다 지원해주시면 중산층인건가..?
근데 나도 옷은 2-3만원짜리 입는데..백화점 가서 10만원 반팔티 고르는 건 찐 금수저인생이라고 생각햇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222 나두야 딱 이런데 나도 아보카도 배추 살때 고민하고 백화점 옷 못 사... 맨날 지그재그 무신사 뒤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주기적으로 가족 해외여행가고 음식살 때 고민은 안 하는데... 근데 10만원 넘는 옷은 산적 없어... 용돈도 40받어... 먼가..주변에 더 잘 사는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난 내가 중산층 아니라고 생각해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4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55 아우터만 비싼 거 사고 나머지는 다 지그재그나 길거리에서 산 것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66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7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맨날 10만원 짜리 옷 산다는게 아니야 그냥 10만원짜리 옷을 살 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부러운거야 야채 살때 비싸다 생각해도 몇 개 정도는 장바구니에 넣고 이런거 대학의 시작이 빚이 아닌거 이런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8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나는 흙에서 내가 어느정도 직장 잡으면서 좀 탈출한 케이스인데 금전적인 상황이 나아지면서 어렸을적에 원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됐지만 그 결핍들이 사라지진 않더라..그래서 더 슬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ㄹㅇ 결핍 안사라짐 평생 내 약점과 열등감으로 남음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마자 나는 내 딸들한태 내가 못했던 한풀이 하는 중.. 신랑이랑 나랑 둘이 제법 많이 벌어서 애들 옷은 맨날 백화점가서 사고 한달에 두번이상 애들 옷 쇼핑함.. 학원비 절대 안밀리고 배우고싶다는거 다시켜쥰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오 마자 이 정도로 잘 사는 애들은 주변에 꽤 많더라,,, 부러웡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여기에 주기적으로 가족 여행 해외로 가는 거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2
와ㅠㅠ.. ㄹㅇ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맞아 찐금수저보다 흔해서 더 잘 느껴지는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저건 못해도 은수저는 되는거 아냐...? 사실 저정도면 얼마나 좋을까싶기도함.. 나도 내 용돈 별로 안크게 합의 봤지만 그이상 못해주는거 너무 잘 알아서 순응한걸... 무리는 아니지만 사립대학 학비 학자금대출도 아니고 부모님 빚 아니게 다니는 이정도에 난 만족하려고 노력중ㅜ 솔직히 거리상은 자취해야하는데 그정도 여력은 안되는 딱 그수준 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중산층 아닌듯 걍 부잔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현실에서 꽤 볼 수 있는 편이라 더 부러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성격 좋고 꼬인거 없다는거 진짜 부러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내가 너무 꼬인 편이었어서 진짜 찐으로 부럽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ㅇㅈ... 난 국내여행도 한번 가기 어려운데 방학만 되면 가족끼리 해외여행 가는 애들... 게다가 이런애들은 집안도 화목함 적어도 돈 때문에 싸우진 않음
그리고 이런애들 진짜 많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아 인정.. 찐금수저보다 그냥 가족 화목하고 부모님이 지원 엄청 잘 해주시는.. 나서서 지원해주는 부모 보니까 진짜 부럽더라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나 고등학생때까지 못살았다가 지금은 나름 살만한데 진짜 삶이 다르더라 예전에는 진짜 먹고 살기만 했구나라는걸 느낌 대학가고 집안형편 좀 나아지면서 해외여행도 자주 가고 브랜드있는 호텔에서도 자보고 몇백주고 피티도 해보니까 진짜 돈벌어야겠더라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팟 애플워치 같은 전자제품도 사람들이 왜 사는지 알겠음 고등학교때까지는 스쿨버스비 급식비 좀 밀리고 그랬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은 인생 많이 풀렸다.. 다들 힘내자 살다보면 인생 피는날 올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근데 어릴때 못살아서 성격은 좀 꼬임ㅋㅋㅋㅋ
그래도 나도 열심히 해서 더 잘살자라는 생각으로 열등감 이겨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근데 궁금하다 어떻게 살림이 폈어? 아버님 사업이 잘 되신거니..ㅠ 우리 아빤 그냥 직장인이라 딱히 나아질 구실이 없어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아빠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경제적으로 도움안주고 엄마가 가게하는데 가게가 잘됐어 그리고 언니가 대기업 들어가서 이것저것 사주고 못해본거 하게해줬어 나는 학교다니면서 알바해서 여행가고 사고싶은거 사고(용돈은 따로 받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잘됐다~ 더 행복해지길 바랄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고마워! 익인이도 앞으로 더 더 행복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마져 주위 친구들 중 한두명은 꼭 있어서 닿을듯말듯한 그런애들 ㅣ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중산층 아닌것 같은데 저정도면 은수저는 될듯 저럴라면 부모님 한달수입 적어도 천만원정도는 되어야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무슨말인지 알아 공감하고 간다
으쌰으쌰하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꼬인거 없는 거 ㅇㅈ 돈에 대한 열등감이 없어서 그런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어디갈 때 택시 척척 타는 것도 부러워
난 항상 경로 확인하고 빠른 대중교통 찾아가는데 택시비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거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ㅇㅈㅇㅈ 우리 사촌집이 딱 저런데 나 열등감 덩어리임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금전적인 부분 정말 중요하고,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나는 부모가 아이 정신만큼은 부자처럼 살 수 있게끔 해 준 가정이 가장 부럽더라
돈이 조금 모자라도 유년기에 형성되는 충분하고 일관된 부모의 애정을 받은 기억은 정말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좌절하더라도 회복할 수 있는 자존감과 자기애, 자기 신뢰, 결론적으로 인생 전반에 너무 큰 영향을 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222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ㅁㅈ.. 이것도 진짜 부러움ㅠㅠ 금전적인 부분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돈에 열등감도 없는 건강한 정신으로 자라난 사람들....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금전적으로 충분하더라고 돈에 관해서 열등감 가질 수 있고 돈 관련 습관도 잘 들이지 못할 수 있더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근데 그런 환경 자체가 돈이 있어야 수월하게 만들어지니까,, 그래서 돈돈 하는거지 여기서..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맞아 어느정도 돈이 뒷받침 해줘야하는 건 맞는 것 같아
그런데 나는 정신적으로 학대를 너무 많이 받았어서 (너무 극단적이지만) 어렸을 때 차라리 길거리에서 아사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본 적 있고 .. 지금도 정신적으로 트라우마가 심해서 .. 저런 생각 하게 된 것 같아^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ㄹㅇ..ㅋ..금수저들은 진짜 찐금수저라 애초에 질투도 안나는데 그런애들은 뭔가 나랑 비슷한것같으면서도 너무 달라서 자괴감들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난 해외여행 1년에 주기적으로 가는거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마쟈마쟈 이런 애들이 더 부러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ㄹㅇ인정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약간 은수저 금수저 중간인듯 본문에 해당되는 애들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내기준 저정도도 금수저라고 생각함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내가 딱 이정도 집인데 금수저들 부러움 잘산다고 생각해본적도 없었던게 내 주변 친구들도 나랑 다 비슷했어서
20살 되서 너 잘산다 소리 듣고 잘살구나 생각 들었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2나도 대학 가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아 나도 .. 주변 환경이 다 비슷한 친구들이랑 같이 자라서 잘 몰랐는데 요즘은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 중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33 나도 대학 가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돈보다 부모님이 전적으로 자식을 믿어주는 집이 최고인듯.. 그런 애들이 제일 부러워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나는 용돈 당연하게 부모님이 50씩 주시는 애들..학교 아무리 바빠도 알바에 허덕이는데 부러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대충 본문처럼 살고 있는데 뭐랄까...
나도 나보다 잘 사는 애들 부러워하듯이
쓰니가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는거 이해하지만
결국 난 가정환경(화목) 좋은 애들이 제일 성공한 것 같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저정도면 중샄층 이상은 될 거 같은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부모복 최고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거 티나는 애들... 그냥 맑고 밝은거 느껴지는 애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인정하는부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본문이랑 비슷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데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사는 중.. 나는 사랑 받고 자란 친구들이 부럽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본문... 공감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솔직히 나 지금까지 살면서 다 느껴 본 감정임 내가 공부하면서도 죽어라 일하는 건 집에서 지원도 안 되고 내가 이렇게 해야 다음달을 또 살아낼 수 있어서...... ㅎ ㅠㅠ 갑자기 현타 온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아 너무너무 진짜.. 난 알바에 허덕이는데 용돈 몇십씩 따박따박 받고.. 공부하러 학원다니는것도 부담없이 다니고 필라테스 피티 이런것도 부담없이하고 하 진짜 너무.. 부러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닿을 듯 못 닿는 그 괴리감이 은근 더 힘들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내기준 본문도 금수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는 애들도 부럽지만 가족들 사이가 너무너무 좋아서 부모님, 형제자매 정말 사랑하는 애들도 부러움... 형제자매랑 매일 투닥거려도 제일 친하고 고민거리도 많이 얘기하고ㅠㅜ 가족이 화목한 애들이 정말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 부모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해하고 모든걸 다 줘도 부족하다고 느낄만큼 애착이 형성된 애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공감간다ㅋㅋㅋ 나는 인강하나 들으려고 이리저리 돈 만들때 친구는 아빠카드로 이미 긁고 이런 사소한것들에서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와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나도 코로나 이전에는 방학 때마다 해외여행가고 본문이랑 비슷한데 난 지그재그에서만 옷 산닼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백화점 가서 10마넌 넘는 옷 고민하는 건 금수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와 ㅇㅈ 닿을 듯 안 닿는 그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7
맞아 ㅋㅋ금수저는 걍 다른세계라 안부러운데 여유롭게 돈걱정 딱히 안하면서 사는 애들이 더 부러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
ㅇㅈ.. 같이 여행가는데 100만원씩 드는 비용 친구는 부모님이 다 부담해주는 거 보고 부러웠음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친구들은 본인이 잘사는 건줄 몰랐다는게 젤 포인트임ㅠ 우리집도 그런게 당연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9
근데 진짜 돈있는 애들이 여유있더라 인성도 좋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0
ㅁㅈ 자취방에 그냥 가격싼걸로만 채운게 아니라 성능비교해보고 다 가격대 높은거 이런걸로 꽉채운거에서 좀 차이나긴하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1
근데 이거 진짜.. 이런 애들 보면
진짜 현타 오거나 비참하고 가끔 열등감 느껴지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4
ㅇㅈㅇ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6
금수저다!! 하고 놀랄 정도는 아닌데 어느정도 잘사는 애들 부러움ㅋㅋㅋ 가끔 선물 받는 옷 금액부터가 다르고 이사가는 집 금액도 다름ㅋㅋㅋ +가족끼리 해외여행 가봤다는것도 내 기준 신기한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7
진짜 공감 카드값 많이나왔다고 웃으면서 걱정하듯이는 이야기하는데 생계걱정아니고 어쩌냐 하는 농담식일때 부럽다
집분위기도 나쁘지않고 친척들이랑까지 사이 좋아보이고 진짜 딱 적당한 평범 행복한 가족같아서 되게 부러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로..카드값 이번에 100넘게 나왔다고 어카냐~이러고 농담싣으로 얘기하는거보고 기겁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어릴때는 몰랐는데 지금 내가 나랑 신랑이랑 둘이 월천씩 벌면서 내 아이들한테 해주는거보니 내가 어릴때 많이 가난했구나 싶더라.. 난 애들한테 돈없단 이야기 절대 안해. 우리딸8살인데 항상 지갑에 돈 채워준다. 내가 일하느라 잘 못챙겨줘서 슈퍼가서 간식 사거나 뽑기하는거 하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8
저정도면 중산층 완전 윗부분 아닌가
은수저 최소동수저는 되는거같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
난 사랑받은 사람들이 부러워 예전에 누가 우는 친구 달래주는 거 봤는데 그 순간 아 저 친구는 집에서 부모님이 저렇게 달래주셨구나 싶더라 난 울면 더 맞고 더 혼났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
맞아.. 고딩때부터 친했던 친구있는데 부모님이 강원도 계곡에 별장 가지고계신데 여름마다 가족끼리 가서 놀고 겨울엔 스키탄다고 가더라.. 맥북 아이패드같은 전자기기 턱턱 사주고.. 신발 옷 같은것도 난 무조건 싼거 비교해서 사는데 엄마랑 쇼핑하러 백화점다니고 가족끼리 해외여행 일년에 두번 가는것도 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
근데 저런 애들도 자기보다 잘사는 애들 부러워하고 더 잘사는 애들은 재벌 부러워하고 끝이 없어 진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3
진짜 본문정도만 되도 인생 주사위 잘 굴려 태어난거
저정도면 부모님 노후 걱정도 안해도되고 정말 딱 본인 앞가림만 잘하면 미래 창창함 그때까지 지원도 빵빵하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이번달엥 480만원 썻어 1
20:34 l 조회 4
유재석 꿈꾸고 복권당첨된분도있네
20:33 l 조회 5
직장인 기준 월30 어느정도 금액임?1
20:33 l 조회 7
근데 1020 남자애들이 전방위적으로 혐오 발사한다는건 반만 맞는 말임2
20:33 l 조회 9
아이폰16프로에서 17로 바꾸는 거 어떰???2
20:32 l 조회 7
요즘애들~ 우리나라는 ~ 이런 거 너무 싫음ㅋㅋㅋ1
20:32 l 조회 17
출근일 다가올때마다 몸이 아픈데
20:32 l 조회 4
필테 연속 수업 들어본사람??2
20:32 l 조회 7
너무 무서운데 해킹이나 트위터 잘 아는 익 있을까 도와줘 3
20:32 l 조회 21
차분한 성향의 여자는4
20:32 l 조회 22
연애할때 더 사랑하는 쪽은 나중엨 헤어지고 후회안한다면서…. 난 왜이렇게 못 잊고 아쉬워하는걸까
20:32 l 조회 4
지하철 몇시에 타면 출근 시간대에 사람 없어…? 1
20:31 l 조회 8
혹시 직장에서 이런 거절이 MZ 같음?
20:31 l 조회 12
5년연애하니깐 헤어지기가 두렵냐
20:31 l 조회 8
극혐주의) 와 미틴 개아프겠다
20:31 l 조회 25
선거 여론조사 전화 계속 전화해봐라
20:31 l 조회 8
저주받은 스트+퉁퉁체형 딱 나인 듯?40
20:31 l 조회 21
성인인데 이불에 오줌 싼 사람 생각보다 많음?3
20:30 l 조회 22
콘칲 진짜 너무 맛있는 과자다
20:30 l 조회 5
근데 80년대생들 보면 뭐 남녀 인성 정치성향 이런거 상관 없이 이대남들이랑 잘 안 어울리려고 하는듯
20:30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