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 천에 80 관리비 7 애 사는데 계약이 11 개월 남았고, 중간에 계약 해지하고 나가려고 부동산에 내놨거든? 근데 건물주가 8 천에 80 관리비 8 에 내놓으래 ㅜㅜ 부동산 법으로도 이건 위법인데,너무 막무가내라서 이길 자신도 없는데, 너무 화나고 억울하네 부동산에서도 이건 나가지 말라는 소리고, 건물주 갑질이래. 나갈 수가 없는 집이래. 내가 너무 속상해서 5 천에 80 이라더 해달라하니까 올려도 안되고 낮춰도 안된데. 진따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더니 딱 이거인 거 같애. 내가 방을 좁혀서 가려고 하는데, 계산기 두드려 보니까 여기서 살거나- 아니면 복비 두군데 주면서 새집 이사가거나 하면 11개월을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4 백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그냥 살까? 싶다가도 너무 복장이 터지네... ㅜ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