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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세대는 대학가기 쉬웠어??
101
5년 전
l
조회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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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1/3/31) 게시물이에요
물론 대학도 가는 사람이 가는거 알긴하는데 지금보다는 좀 쉽지 않았나..? 혹시 아니라면 알려줘!! 지원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ㅜ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지원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ㅜ
5년 전
익인1
쉬웠지 상대적
5년 전
익인1
돈있는 사람이 적었기 때문에
5년 전
익인2
ㄴㄴ 지방대가 적어서 똑같이 힘듦
5년 전
익인3
음 근데 지금처럼 인강도 없고 학원도 없고
5년 전
익인3
돈도 돈이고..
5년 전
익인4
근데 그것도 돈있는 사람들만 갔다더라ㅠ
5년 전
익인5
공부 난이도만 따지면 더 쉬웠을 것 같기도
5년 전
익인6
그당시에도 공부 정말 잘해야 좋은 대학 들어갔다는건 똑같더라구.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쉽다하겠지만!
5년 전
익인7
음.. 장학제도 같은게 지금보단 부실했으니깐 돈 없는 집은 대학못가서 지금보단 쉬웠을듯
5년 전
익인8
그리고 돈 내고 부정입학도 엄청 많아서 돈있으면 대학 갔다고 하던데...
5년 전
익인9
돈이 문제였지 않았을까
5년 전
익인9
공부 잘하는데도 돈이 없어서 걍 고졸취업하고
5년 전
익인10
돈때문에 힘들었대 우리아빠도 홍대 입학했는데 결국 돈때문에 자퇴함
5년 전
익인11
더 어려웠지 않나? 대학 하나만 지원하고 떨어지면 재수래ㅆ는데
5년 전
익인11
지금은 수시6+정시3+a 자너
5년 전
익인12
잘 모르겠음 근데 옛날에는 대학 진학률이 낮았으니까 상대적으로 쉽지 않았을까?
5년 전
익인13
그땐 돈이 문제 아닌가..? 울 엄마도 돈 때문에 대학 포기했는디
5년 전
익인14
우리아빤 누나들이 대학포기하고 학비 대줬대..나중에 다 갚았다곤하지만 ㅠㅜ 돈없어서 못갈뻔..
5년 전
익인15
돈 있는 도시 사람 기준 지금보다 더 쉬웠을듯
우리 엄마는 깡촌 사는 돈 없는 사람이라 남들 다 다니는 학원도 못 갔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차피 농사 지을건데 공부 왜 하냐고 하셔서 공부 못함
5년 전
익인20
22
5년 전
익인16
ㄴㄴ 그때는 애초에 대졸이 별로 없어
5년 전
익인16
명문대 경쟁률이 적었냐고 물어본다면 맞을텐데(지원자가 적으니..)
애초에 당시는 고졸 아닌 사람도 많았고 대졸은 더 없을 정도로 대학가는것 자체가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공부를 잘했거나 아니면 집안 환경이 괜찮았어야 했을걸
울엄빠도 맨날 1등해서 장학금 받아서 겨우 대학 갔음...
5년 전
익인17
이거 분야에 따라 다를듯 내가 공부했던 예체능은 확실히 예전이 훨씬 더 수월했음. 물론 돈 있다는 전제하에
5년 전
익인18
어려웠음ㅋㅋㅋ 왜냐면 대학 갈 수 있는 사람 자체가 중학교 올라가면서 걸러지고 인문계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걸러져.. 대부분이 중학교때 걸러져서 아예 대학 근처에 가기도 힘들었음 진학률이 낮은건 애초에 대학 갈 사람과 못갈 사람의 간극이 너무나 컸기 때문임
5년 전
익인19
ㄴㄴ 인구 때문에 더 어렵지 않았나 고등학교 가는 사람도 일부였는데 그것도 지금에 비하면 엄청 많은 인원이니까
5년 전
익인19
그리고 그땐 전기 후기 하나씩?밖에 못 썼다고 들었음
5년 전
익인20
돈 있으면 지금보단 그치
5년 전
익인21
어려웠을 걸 인구도 많고 대학은 적고 원서 쓸 수 있는 개수도 적어서 대학만 나오면 대기업 갈 수 있을 정도였우니까
5년 전
익인21
아부지 재수해서 지거국 가심 그땐 지거국 높았는데 흑
5년 전
익인22
난 지금이 더 쉬운거같음 예전엔 돈없어서 포기했지만 지금은 돈때문에 포기할일은 거의 없잖아 물론 좋은 대학이라곤 말 안함
5년 전
익인23
돈도 돈이고 그땐 진학사같은 게 없어서 원서도 눈치싸움이지 않았어? 원서도 직접 내러 가야 한다고 들었는데
5년 전
익인23
당연히 돈 문제 크지만... 지금이랑 다른 점이 생각 나서...
5년 전
익인24
돈 때문에 안 나오신 분들 많더라
5년 전
익인25
그땐 대학을 지금처럼 많이 안갔지
5년 전
익인20
맞아
5년 전
익인26
지금은 어느대학이든 가긴하잖아 그땐 돈때문에 아예 진학자체가 힘든 경우가 많았지
5년 전
익인27
그땐 원하는 학교 하나만 가능해서 몰리면 어려웠겠지??... 그래서 엄마 생각보다 잘봐서 아쉬웠다돈데
5년 전
익인28
오잉 돈있으면 가는거고 돈없으면 못가는거고...일걸? 내가알기론 가족중 장남 장녀는 대학까지가지만 그 아래로는 고졸인형제들이 많던데
5년 전
익인29
일단 지금처럼 투자가 가능했었다면 그때 좋은 대학가기 훨씬 쉬웠다는건 맞는듯...?? 근데 그만큼 투자가 가능했던 집이 많이 없었지..
5년 전
익인30
쉽지 않았지 일단 지금처럼 잡대가 많지 않고 학교가 sky+지거국+인서울명문사립+오래된지방사립(전문대제외) 요정도였으니 진입 장벽이 높았지 대학진학률이 30퍼정도??
90년대 중반?후반에 대학설립완화시켜서 이름만 대학인 말도 안되는 학교들이 우후죽순 늘어났고 지금이야말로 돈만 있으면 아무데나 갈 수 있잖아
5년 전
익인32
진학률은 낮은데 가려고 마음만 먹으면 가기는 쉬웠지 굳이 갈 필요가 없거나 그 시간에 돈 버는게 낫다 싶어서 안간거지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32
나 이거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쟁통이 따로 없더라 유리문 깨고 난리난리에 줄 서고 달리고 전화하고
5년 전
익인34
그때는 인강도 없었고 지금처럼 컨텐츠가 없었어서 지금이랑 다른 느낌으로 어려웠을듯
5년 전
익인35
우리부모님도 가난한집 장남장녀라 돈 땜에 대학포기하셔서..
5년 전
익인36
오 아닐걸 옛날엔 여러군데 지망도 불가능하고 대학 과 정해놓고 시험보러 가야해서
5년 전
익인36
지금은 오히려 수시도 있고 이런저런 전형도 있지만 그땐 진짜 나 이 대학 이 과 갈거야 하고 시험보러 가서 떨어지면 끝이라 훨씬 어려웠을거 같아
5년 전
익인37
대학의 기준이 명문이면 지금이 더어려운것 같고 모든대학이면 지금이 더 가기 쉬울듯 비수도권 전문대는 원서만 넣으면 다감
5년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지원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ㅜ
5년 전
익인30
그래도 그때가 어렵지 정시밖에 없었으니까
5년 전
익인38
서연고이 제외 인서울 대학가기는 상대적으로 쉬워도 지거국은 지금보다 훨씬 가기 어려웠음 ㅋㅋㅋㅋ ㅠ
5년 전
익인38
대학 라인에 따라 다르지 지금도 대학은 아무나 감
5년 전
익인40
아니... 그때도 어려웠음
5년 전
익인40
돈 빼고서라도 교육 불평등 극심한거 +지금 보면 말도 안되는 입시제도가 헬이었지
5년 전
익인41
아니..우리 엄마 같은 경우에는 체력장이랑 시험준비 다 하셨는데 시험볼 돈이 없으셔서 못 가셨어..돈때문에 가기 어려웠지..
5년 전
익인42
아니,,,,, 교육 불평등 대박에다가 지금처럼 6수시 3정시 이런 거 없고 대학 1~2개만 쓰고 몰빵 우리 엄마 미대 입시 갔을 때 10명 뽑는데 1200명 와서 울면서 그림 그렸다고 했었음
5년 전
익인42
아빠는 지원이 너무 부족하고 너무 사람이 많아서 삼수 해서 국민대 감.... 진짜 그것도 힘들게 갔대 지금처럼 학원이 보편화 되지 않을 때라
5년 전
익인42
우리 엄마 완전 부자였는데도 대학 가기 힘들어했음 그 정도로 대학의 문이 너무 좁다고 해야하나,,, 일단 대학을 많이 지원을 못 하니깐 지금처럼 ㅜ
5년 전
익인43
오히려 일자리가 많지 않았나 ..
5년 전
익인30
그치 취업이 쉬웠지 백화점 문열어주는 사람 엘베 버튼 눌러주는 사람까지 다 따로 있었으니
5년 전
익인44
우리 부모님은 형제가 많아서 그런지 집에 돈이 없어서 못 갔어ㅠㅠ
5년 전
익인45
돈 많으면 쉬웠지
5년 전
익인46
돈없음 못가고 대부분 거의 고졸하고 취업하는 추세라서
대학 가는 경우는 공부 잘해서가는거 아님 거의 안가는 추세였대
5년 전
익인47
아니 전혀??? 대학마다 다르고 케바케겠지만 일단 우리 가족 어른분들은 절대 안쉬워하셨어
5년 전
익인47
돈 상관없이
5년 전
익인48
돈없어서 못간 경우가 많대
울아빠도 입학했는데 돈때문에 자퇴하심
5년 전
익인49
우리 아빠 부산대 - 카이스트 둘다 컴공 출신인데 (옛날에 부산대 연대 비슷 아님 밑급이였을 때) 그때는 공부할 수 있는 자료가 한정적이여서 오히려 쉬웠던 거 같대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옛날에는 다들 대학을 가지는 않았으니까
5년 전
익인49
그리고 다들 서울로 올라가는 분위기도 아니였고~~
5년 전
익인50
울엄마 대학 등록금 50만원이었다고했다
5년 전
익인30
그때 월급 생각하면 50만원 절대 적은 돈 아니여
5년 전
익인51
돈있고 도시에 살았음 쉬웠을지도...
우리 부모님은 지방살고 돈없어서 못가셨어
아빠는 그래서 지금 대학 다닌다...
5년 전
익인53
그 때는 대학 하나만 지원할 수 있지 않았나?
5년 전
익인54
그때가 더 어려웠음.. 지금은 양반
5년 전
익인55
우리보다 쉬웠지
5년 전
익인56
돈 때문에 거의 막혀있는 길이였다더라
5년 전
익인57
공부량은 훨씬 많았을듯 우리엄마아빠는 과학도 4개 다 치고 그랬으니까,,
5년 전
익인58
경제적으로 여유만 있었다면 지금보단 쉬웠던것 같은데
5년 전
익인59
그땐 눈치게임이라서.. 운안좋으면 떨어지고 운좋으면 높게붙고 그랬댕. 돈있다는전제하엔 지금보단 쉬웠을듯 왜냐면 돈이없어서 일단 다 걸러짐ㅋㅋㅋ 내주변만봐도 돈없어서 서울대붙고 포기, 걍 지방국립대 간 케이스 수두룩함..
5년 전
익인59
특히 여자들은대학 더 안갔으니까 대학갈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쉬웠겠지.
친구들 부모님보면 어머니만 고졸인경우 많았움 대졸이면 진짜 수석장학받을만큼 공부를 잘하거나 대학을 낮게가고..(주변에 의대성적인데 돈없어서 간호대간 엄마친구있읍) 아니면 집에 아들 대학보내고도 남은 돈이 있어 딸래미들 대학보낼수있는 경제형편이 된 집안들이었으니.
5년 전
익인60
울아빠는 아빠 때가 훨씬 쉬웠던거 같다고 그러심 엄마도 그렇고
5년 전
익인60
집이 경제적으로 좀 많이 풍족해서 부족한게 없었던 것도 큰 듯 대학가서도 장학금 받으면 용돈으로 쓰고 그랬다고 하셔서
5년 전
익인61
울엄마(6n년대생) 세대에는 가족구성원 전원이 대학을 가는 경우가 드물었음 있는집 사람들 빼고는.. 보통 소수 몇몇은 보내고 몇몇은 희생하고 돈벌었지
5년 전
익인31
솔직히 지금이야 교육 불평등 알려지고 격차 줄어드니까 남이 뭐 공부하는지도 알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아는데
돈 많다해도 그 당시에 대학까지 가라고 할 깨어있는 부모 +공부머리있음+안전장치없는 정시통과+어느정도 공부하는 주변환경이 중요했던거 같음
이미 대학 간 사람들이나 그때 대학이 쉬웠다고 하지 가고싶었는데 못 간 사람들 입장에선 전혀 안 그런걸....
5년 전
익인31
그리고 돈 많으면 지금도 잘감 ㅋㅋㅋ 해외유학이라는 방법도 있고 뭐...
그리고 번외로 옛날엔 여자가 뭔 대학이야 <<< 이게 제일 큰 벽이었음
5년 전
익인59
맞음. 할머니의 학력에 따라 딸래미들 대학여부가 결정되는듯함
외할머니는 초등학교도 못나온까막눈이고 딸 대학가는거 반대했었고(결국 울엄마 대학가긴함) 친할머니는 고졸인데 고모 공부 못해도 전문대라도 가야된다며 무조건 대학 보내버림
그 집 학력에따라 매우 격차가 큰듯
5년 전
익인30
학력보다는 분위기?배움에 대한 갈망?인거 같아
우리 엄마 맏이고 밑에 이모 삼촌들있는데 엄마만 고졸이고 다 대졸이야 엄마는 아예 공부를 안하심^^ㅋㅋㅋ우리 외할머니는 당신이 못배우신게 한이라(사실 그 세대야말로 여자가 고등교육받는게 일반적이지 않았는데도 말이야) 이모한테 원하면 대학원도 보내준다했거든 친가도 고모 대학 나왔고 결국 경제력을 떠나서 교육에 대한 열의가 관건인거 같아
5년 전
익인59
집안사정마다 매우 다를듯ㅠ 참고로 외가쪽은 딸을 매우 천대하는 분위기였음. 돈이 있어서 딸들(이모랑 엄마) 대학은 다 보냈지만 평생을 여자라는 이유로 천대받음. 이모랑엄마가 외삼촌보다 공부잘한다고 욕많이 먹음.외삼촌이 날라리라 공부를 안한건데 ㅋㅋ 일단 외할머니본인도 평생 천대받았는데 그걸 그대로 되물림하심. 내가보기엔 교육의 부재로밖에안보임.(초등학교도 못나오셨고 까막눈임) 참고로 큰이모는 외할머니의 반대에도 대학원갔다가 결국 배움에 대한 갈망과 생활고로 자살하심.(20대중반이었음..) 외가는 가난하지않고 돈 꽤 있었음에도.. 할머니가 글은 못읽으시는데 돈놀이는 잘하셔서..
그리고 내 생각엔 경제력을 무시할 수 없는게 그시절에 대출도안되던 시기다 보니 경제력이 큰 영향을 줬음. 주변만 보더라도 남친 아버지 서울대붙고 돈없어서 가족들몰래 합격취소했었다고들었음.
아마익인이의 집안은 아주궁핍하지는 않은듯!!ㅜ 여긴 잘살아도 딸래미 교육에 한푼안쓰겠다고 하는 집안이었음.
5년 전
익인59
내가 그 집안 부모학력이 영향을미친다고 생각했던건 문화재생산이론을 생각하고 말한거였긴함 ㅠ
5년 전
익인62
부모님 두분 다 첫째라 동생들 학비때문에 공부 잘했어도 돈 버느라 고등학교도 못가셨어.. 이런 집 많을걸 돈 없으면 학교 못감
5년 전
익인64
우리 엄마는 외할아버지가 안 보내주셨다고.....ㅠㅠ
5년 전
익인65
지금보단 쉬웠을듯
5년 전
익인66
경쟁은 안 심한데 돈 때문에 못 간 사람들 많ㅇㅡㅁ
5년 전
익인67
더 어려웠지 먼ㄹ솔..
5년 전
익인67
진짜 대학 진학률 비교해봥
그때 학원 인강 교재 다 변변치 않았는데 공부가 쉬었겠냐곸ㅋㅋㅋ
당장 30퍼 이내만 대학가는 시대인디..
기계적 평등이야 이게바로...
5년 전
익인38
우리아빠는 연대 포기하고 부산대 4년 장학으로 들어감... 돈 없어서ㅠ
5년 전
익인68
그때는 대학을 하나밖에 못썼지않나..? 그래서 눈치싸움 오지구 하향지원 많이하고 그랬다던뎅 엄마피셜 돈많은 애들은 선생한테 뒷돈챙겨주고 좋은대학 미달나는데 쌤들이 눈치싸움 해서 넣어줬다더라ㅋㅋㅋ
5년 전
익인69
돈 많으면 쉬웠을듯 우리 엄마는 엄마포함 5명 중 셋째였는데 엄마가 딸이기도 하고 외갓집이 그 당시 어렵기도 하고 여자가 대학은 무슨 대학이냐는 생각이 어른들 사이에 있기도 해서 대학 잘 안 보내주실라고 했다함 근데 엄마가 엄마 스스로 그 당시 알아주던 전문대 입학하고 공장에서 대학등록금 마련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학교 다닐땐 전액 장학금으로 다녔다 그랬음 그리고 그 당시엔 거의 고등학교 졸업하면 취업길로 많이 갔대 취업 일자리가 많기도 했고 지금처럼 소가족인 경우 잘 없으니까 돈 벌어서 집안에 보탠다고..
5년 전
익인70
다른 얘기인데 우리아빠 중앙대 나왔고 공부 잘했던 것도 팩튼데 친구가 그당시 중앙대면 들어가기 쉬웠을거야 이런말 들으니까 좀 그랬음ㅠㅠ 아빠한테 대학가기 쉬웠냐고 물어보니까 아빠는 시골에서 피터지게 공부했다고 했음... 오남매인데 돈없어서 고모들은 포기하고 아빠만 대학가긴 했다ㅠㅠㅠ
5년 전
익인71
애초에 인문계 고등학교 가는 것부터가 공부 잘해야 갈 수 있었고, 원서도 하나 밖에 못썼으니까 더 어려웠을 듯
5년 전
익인72
개인적인거지만 현재 공부를 하는 스킬을 가지고 과거에 가서 대입을 한다면 쉬웠겠지만
그당시 공부하던 스킬로 대학을 간 사람들은 현재 우리가 느끼는것만큼 어렵지 않았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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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구 배송설치비만 15-20만원인데 기사님 혼자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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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는 익 들어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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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은 콩떡 못먹는데 꿀떡인척 하는 콩떡 배급 받았읍니다 쁘락치가 준거같은데 멸콩떡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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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
내 옆에 가는 사람 핸폰 보고 환히 웃고 있길래 뭐지?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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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 빼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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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사익 있어? 궁금한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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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실 다 좀 치웠으면... 나고 음쓰냄새 날거 같음.. 더 더워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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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미친 말티즈가 동네 순찰대 조끼입고 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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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장점 뭐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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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따기 쉽다는거 진짜 거짓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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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칼국수로 등촌 만드는 거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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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들 밖에서 보면 엄청 예민하고 남신경 많이 쓰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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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은 콩떡 못먹는데 꿀떡인척 하는 콩떡 배급 받았읍니다 쁘락치가 준거같은데 멸콩떡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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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ㅋㅋ난 회사에 도움 안되는것같다고 권고사직 시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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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선임이 크게 실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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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잠실집회 운동선수들 짐은 왜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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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지하철에서 미니선풍기 간수 잘해라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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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은향 컨텐츠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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