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갑질이였어 나는 더 뭐라할까봐 네네 대답하고 편순이거 왜 샐러드를 안 갖다놓냐 이러다가 나중에는 봉투로 뭐라하더라고 그러고나서 가길래 안녕히가세요~했는데 바깥에 테라스에 다른 사람들 다 있는데서 안녕은 무슨 쌍욕 섞어가면서 나한테 소리질렀어 그 순간 너무 수치스럽고 화나고 그러는데 아.. 그러고 꾹 참고 퇴근하고 집에 도착했는데 못 올라가겠어 엄마 얼굴보몀 눈물날까봐 백퍼 왜 그러내고 무슨 일있냐고 물어볼텐데 진짜 너무 화가나고 암갓도 못하는 내가 그냥 바보같고 진짜 너무 화나 손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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