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뚱뚱했을 땐 뭔가 그런게 없었거든 스타일의 변화라던가 이런 게 딱히 없었고...빡세게 꾸며도 그저그렇고 안꾸며도 그저그래서 딱히 옷사거나 꾸미는거에 흥미없었는데 다요트 하고나니까 내몸의 장점 단점 알게되고 거기에 맞춰서 옷 사고 화장하고 시술이나 관리도 하니까 ㄹㅇ달라지더라 다이어트 한 거 후회안함 살빼는거 힘든데 젤쉬움
| 이 글은 5년 전 (2021/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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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뚱뚱했을 땐 뭔가 그런게 없었거든 스타일의 변화라던가 이런 게 딱히 없었고...빡세게 꾸며도 그저그렇고 안꾸며도 그저그래서 딱히 옷사거나 꾸미는거에 흥미없었는데 다요트 하고나니까 내몸의 장점 단점 알게되고 거기에 맞춰서 옷 사고 화장하고 시술이나 관리도 하니까 ㄹㅇ달라지더라 다이어트 한 거 후회안함 살빼는거 힘든데 젤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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