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제대로 못알아들어놓고 대답만 잘함. 그리고 딴짓. 한두번이면 넘어가는데 이게 반복되니 문제.. ->이거 고치고 싶으면 리드백 하는 버릇 들이면 됨. ㅇㅇ씨 창고 좀 치우세요 하면 창고 치울까요? 네~ 하면 됨. 그럼 말한 사람이 제대로 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틀리면 다시 알려주잖아 모르는게 있는데 혼날까봐 안물어보고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임의로 처리함 -> 운좋으면 넘어가는데 아니면 손실생기고 개털리지. 모르는건 솔직히 물어보고 찾아봐야할게 있으면 양해구하고 찾아보거나 물어봐야지. 꼭 이런 애들은 손님한테 그러다가 컴플레인 걸릴 짓을 함. 가게마다 매뉴얼이 통일 되야 어디는 다르다고 문제가 안생기는데 임의로 처리하게 되면 나중에 꼭 문제가 돼...레시피도 마찬가지 한 일을 시작했으면 마무리를 안함. 또는 마무리를 개판으로 함 -> 예를들어 내가 재료준비하느라 조리대 한켠을 썼어. 그러면 재료 준비 끝나고 쓰레기 치우고 행주로 한번 싹 닦고 바닥에 흘린 거 없는지 체크하고 사용기한 스티커 붙여야되면 확인하고 이런 일련의 과정을 다 마무리해야하는데 재료준비하면 끝 더럽든 말든 얼레벌레 끝내버림. 그러면 뒷 사람은 바로 사용 못하고 치우라고 시켜야하고 일이 바로바로 안되지 에휴...속터져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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