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회생활 30년 넘게해서 조언 구하고자 털어놨는데 얘기 듣자마자 한심한 표정+말투로 말하는데 넘 속상해서 짜증냈음 사회초년생인 딸이니까 잘 얘기해주겠지 했는데 아니었네 ㅎㅎ.. 내가 알아서 잘 해결하면 엄마한테 물어보겠냐고ㅠㅠ 3개월찬데 대체 뭘알아 아는게 없으니까 모르는것도 모른다고 못하는 정도라고ㅠㅜㅜ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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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회생활 30년 넘게해서 조언 구하고자 털어놨는데 얘기 듣자마자 한심한 표정+말투로 말하는데 넘 속상해서 짜증냈음 사회초년생인 딸이니까 잘 얘기해주겠지 했는데 아니었네 ㅎㅎ.. 내가 알아서 잘 해결하면 엄마한테 물어보겠냐고ㅠㅠ 3개월찬데 대체 뭘알아 아는게 없으니까 모르는것도 모른다고 못하는 정도라고ㅠㅜ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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