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때 전학온 남자애랑 어쩌다보니 친해졌단 말이야 학교끝나면 항상 같이 흙장난 하면서 놀고 집도 같이 가고 그랬는데 어쩌다가 이야기 나왔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걔가 자기는 1위로 좋아하는애가 @@@이래 그래서 내가 오 그럼 2위는? 하니까 *** 자연스럽게 3위는? 하니까 나래 그리고는 개급발진으로 나랑 키스하고싶대 그때 나는 진짜 좀 멘붕옴 계속 아 싫어,, 키스는 다 크면 하는거랬어,,그랬는데도 계속 집가는동안 하자 싫어 왜 ~해서싫다 괜찮다 무한반복 하면서 우리집 놀이터까지감 결국 게임해서 내가 이기면 안 하고 너가 이기면 하겠다함 근데 걔가 ㄹㅇ 이악물고 게임했었음 내가 좀 살살하라고 해도 절대 안된다!!!하면서 이악물고 하더니 결국 내가짐 그래서 뽀뽀함ㅋ 아 그리고 보통 뽀뽀하면 눈감잖아 어른의 생각으론 근데 그때는 어렸으니까 둘다 두눈 빳빳히뜨고 뽀뽀함 그리고나서 부끄러워서 아무말도 안 하다가 걔가 뭐라뭐라 했는데 결론은 한번 더 하자임 나 그상황 ㄹㅇ도망치고 싶었는데 ㄹㅇ 기적처럼 친한 언니가 쓰니야!하면서 나타나서 언니 부르면서 겁나 튐 그 담날에 학교 가니까 걔가 나한테 할말있다고 했었는데 내가 걔가 나한태 올라고하면 도망가고 도망쳐서 그대로 ㅂㅇㅂㅇ했었지,,,지금 생각해도 진짜 았다,,,그냥 도망치지 그랬냐,,,심지어 생각해보니까 그때한 게임도 신체함울 요하는거라서 무조건 내가 질 수 밖에 없었는데 어직도 기억나 첫뽀뽀의 느낌은 축축하다 입니다 댕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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