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ㅇ입니다 먼저, 며칠 전 있었던 일에 대하여 사과 드립니다. 알다시피 최근에 가정사때문에 신경이 곤두세워있었고 퇴근하고 돌아온 저를 향해 다짜고짜 들려온 목소리가 도저히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해도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던 점에 대해선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대충 사과하기 싫은 사람에게 꼬투리잡히기 귀찮아서 보내는문자임
| 이 글은 4년 전 (2021/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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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ㅇㅇ입니다 먼저, 며칠 전 있었던 일에 대하여 사과 드립니다. 알다시피 최근에 가정사때문에 신경이 곤두세워있었고 퇴근하고 돌아온 저를 향해 다짜고짜 들려온 목소리가 도저히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해도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던 점에 대해선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대충 사과하기 싫은 사람에게 꼬투리잡히기 귀찮아서 보내는문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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