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에 뭐 줄거 있다고 잠깐 왔다가 엄마랑 둘이 얘기하다가 엄마가 "요새 우리딸은 회사도 다니고 컴활 필기 준비한다고 바쁘다~" 이러니까 "아이구 나이가 스물다섯인데 아직 없나? 우리딸은 그거 초등학교때 땄지싶은데? 안따고 뭐했노~ 우리집 애는 컴퓨터를 워낙 잘해서 타자도 엄청 빠르다 니 딸보다 훨씬 빠를걸?" (아줌마집 딸은 나보다 한살많음) 이랬는데 혼자 기분 확 상해서 아직도 속상함..
| 이 글은 4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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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집에 뭐 줄거 있다고 잠깐 왔다가 엄마랑 둘이 얘기하다가 엄마가 "요새 우리딸은 회사도 다니고 컴활 필기 준비한다고 바쁘다~" 이러니까 "아이구 나이가 스물다섯인데 아직 없나? 우리딸은 그거 초등학교때 땄지싶은데? 안따고 뭐했노~ 우리집 애는 컴퓨터를 워낙 잘해서 타자도 엄청 빠르다 니 딸보다 훨씬 빠를걸?" (아줌마집 딸은 나보다 한살많음) 이랬는데 혼자 기분 확 상해서 아직도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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