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 자존감이 너무 낮아 큐ㅠㅜㅠㅠㅠㅠ 엄마가 나 자존감이 왜이리 낮냐고... 가끔 엄마가 나 가졌을 때 이야기해주는데 날 가졌을 때 복숭아를 그렇게 많이 먹었다고 그러시는 거야 근데 거기다가 딱 복숭아만큼 예쁜 애 낳지 왜 하필 나 같은 앨 낳았냐고 이런 식으로 장난식으로 말했더니 엄마가 넌 자존감이 너무 낮대 ㅋ큐ㅠㅜㅠ 나도 인정함다 이러고 걍 넘어가긴 했는데 자존감 어케 올려???? 겉으론 진짜 티가 하나도 안 나서 가끔 장난으로 툭툭 던지는 말에 가끔 내 본심이 튀어나가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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