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4284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0
이 글은 5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고등학교때부터 공부에 관심은 많았지만 관심만 많았지, 제대로 공부한적은 손에 꼽을수 있을것같아. 

그렇게 어영부영 고2, 고3을 보내고 내신은 버리고 그렇다고 수능을 제대로 공부한것도 아니고... 

재수를 결심하고 내 인생에서 이렇게 치열하게 공부했던 순간들이 있을까 하는 나날을 보내던 중에 우울증이랑 불안증이 심하게 생겨서 정신과 들락날락 거리면서 6개월은 허비했던것같아. 

집안 형편이 안좋은데 학원비에 인강, 책값에, 병원비까지 들어놓고 다 끝나고 보니 생각해보지도 못한 대학에 전혀 관심없는 과에 왔어. 

아무런 의욕이 없고, 아직도 전문직이 아른아른 거려.. 

원래 다 포기하면서 사는거야? 너무 우울한데
대표 사진
익인1
금수저 아닌이상에야 정도는 다르지만 다들 포기할수밖에 없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다른 걸 얻게 되면 놓아줄 수 있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는게 원하는대로 풀리는건 어렵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떤 전문직? 회계사 세무사 등등 아직 도전할 수 있는 전문직 아주 많으니 단순히 전문직이 꿈이면 도전해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포기가 쉽게 되는 사람은 포기하며 살아가고 그게 싫으면 매달려 보는 거 아닐까 내 친구들은 포기하며 살아가는 것 같고 난 포기 못하는 타입이고.. 뭐 그래도 안 되는 건 포기하는 거겠지만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실시간 저능아글 나저격글인듯ㅋㅋㅋ
20:13 l 조회 1
나처럼 독립하고 부모님 쳐다도 안보는 익들있니?
20:13 l 조회 1
미국산 소고기 맛있다
20:13 l 조회 1
그렇게 예쁘면 연예인을 했겠지 이 말
20:13 l 조회 1
민주당은서울시장 후보로 또 전과자 데려온거야..?
20:13 l 조회 2
기혼이랑 이야기하면 아이, 신랑 얘기밖에 안하는구나....
20:13 l 조회 8
왜 나한텐 세금내라고 안하지
20:12 l 조회 9
다이어트 중인데 뭔가 어지러워
20:12 l 조회 4
근데 진짜 나보다 가슴 작은 사람 본적 없을정도로 작은데2
20:12 l 조회 12
요즘 알바 뭐가 꿀이야?
20:12 l 조회 8
돈이 너무 없어서 하닉 빼야 할듯 ㅜㅜ
20:12 l 조회 8
다 아는 사람들끼리 돌려 사귀니까 너무 불편하다
20:12 l 조회 9
올해 3월에 설립한 스타트업 면접 갈까 말까 고민되네
20:12 l 조회 2
이거 내가 예민한건지 좀 들어주라1
20:12 l 조회 6
주변에 삼전다니는 사람이 하루종일 징징대서 힘들다1
20:12 l 조회 15
아 다이어트 포기하고싶어...
20:12 l 조회 5
돈 개 많은 사업가 아들이랑 소개팅 잘 되어갔지만 결국 거절함...
20:12 l 조회 10
미국에 사는 익 있어? 아니면 문화 아는 익 있어?3
20:11 l 조회 14
신입직원은 원래 이래?6
20:11 l 조회 17
st들은 감성 터지는 발라드 들으면 심금 안울려?8
20:10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