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부끄러운게 아니라 조금 불편한거니까 혹시 집이 어려우면 말해달라고 그랬던게 기억남 저 말이 뭔가 내 신세에 대해서 불행 타령하고 팔자 타령했던걸 부끄럽게 했던 말이라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 이 글은 4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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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부끄러운게 아니라 조금 불편한거니까 혹시 집이 어려우면 말해달라고 그랬던게 기억남 저 말이 뭔가 내 신세에 대해서 불행 타령하고 팔자 타령했던걸 부끄럽게 했던 말이라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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