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구가 나 만나기 바로 직전에 코노 다녀왔다 그래서 좀ㅠ... 속으로 찝찝했어... 작정하고 놀자고 만난 거면 나도 할말없는데 조별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나는 거라 난 최대한 조심히 만날 생각했었는데... 나만 너무 오바하면서 코노 겁내고 안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4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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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친구가 나 만나기 바로 직전에 코노 다녀왔다 그래서 좀ㅠ... 속으로 찝찝했어... 작정하고 놀자고 만난 거면 나도 할말없는데 조별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나는 거라 난 최대한 조심히 만날 생각했었는데... 나만 너무 오바하면서 코노 겁내고 안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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