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엄마가 가난하다 힘들다 말하는거 듣고 컸어 그래서 고등학교도 ebs만 보고 죽어라 공부했고 대학도 지원 거의 못받고 다녔는데 취업을 꽤 잘했도니 엄마가 자꾸 용돈달래서 아니 아직 내 친구들 아무도 부모님 용돈 안준다, 나도 돈없댔더니 엄만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집이 가난해서 눈치만보고 아무것도 해달라고 안했는디...
| 이 글은 4년 전 (2021/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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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엄마가 가난하다 힘들다 말하는거 듣고 컸어 그래서 고등학교도 ebs만 보고 죽어라 공부했고 대학도 지원 거의 못받고 다녔는데 취업을 꽤 잘했도니 엄마가 자꾸 용돈달래서 아니 아직 내 친구들 아무도 부모님 용돈 안준다, 나도 돈없댔더니 엄만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집이 가난해서 눈치만보고 아무것도 해달라고 안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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