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타입인데 세상이 너무 흉흉하니까 여자남자 가릴 거 없이 그냥 초대하기 싫더라고 못살지도 않고 더럽게 살지도 않는데 내 사적인 공간이 그냥 누군가한테 인상이 박히고 마음속으로 평가하고 판단할텐데 그것도 안달갑고..... 남친이 서운해하지만 무서운걸 어째 ㅠ
|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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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 타입인데 세상이 너무 흉흉하니까 여자남자 가릴 거 없이 그냥 초대하기 싫더라고 못살지도 않고 더럽게 살지도 않는데 내 사적인 공간이 그냥 누군가한테 인상이 박히고 마음속으로 평가하고 판단할텐데 그것도 안달갑고..... 남친이 서운해하지만 무서운걸 어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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