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년으로 완전 끝났으면 모르겠는데 지금 일년 넘었고 사람이 다 각자 상황이 다른건데 방역수칙 잘 지키고 조심하면서 가면 상관없잖아 목욕탕이나 클럽 술집같이 신체접촉많고 그런 곳은 자제해야되는게 맞는데 그 외에는 뭐라고 할 권리도 한심하게 보고 눈치줄 권리 없는듯 아침에 출근 지하철 버스만 봐도 그 좁은 칸에 사람 꽉꽉 차 있는데 그건 어쩔 수 없는거라 뭐라고 말 못하고 방역수칙 지켜서 바람쐬고 기분 전환하는걸로 뭐라 하는건 역설적인거같음
| |
|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
이게 일년으로 완전 끝났으면 모르겠는데 지금 일년 넘었고 사람이 다 각자 상황이 다른건데 방역수칙 잘 지키고 조심하면서 가면 상관없잖아 목욕탕이나 클럽 술집같이 신체접촉많고 그런 곳은 자제해야되는게 맞는데 그 외에는 뭐라고 할 권리도 한심하게 보고 눈치줄 권리 없는듯 아침에 출근 지하철 버스만 봐도 그 좁은 칸에 사람 꽉꽉 차 있는데 그건 어쩔 수 없는거라 뭐라고 말 못하고 방역수칙 지켜서 바람쐬고 기분 전환하는걸로 뭐라 하는건 역설적인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