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장님 쉬시는 날인데 손님이 매장 전화로 매장에서 파는 컵을 다른 인터넷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냐고 물어봐서 모른다니까 사장님 바꿔달래 그래서 오늘 사장님 쉬시는 날이라고 내일 12시 이후에 다시 전화달라고 했는데 짜증내면서 사장님 번호 알려주거나 자기 번호 알려줄테니 내가 사장님한테 물어보고 전화 달라는거야 진짜 공손하게 거절했는데 이게 어려운일이냐고 사장님이 자기 얼굴보면 누군지 안다고 계속 뭐라하면서 짜증냈어.. 아니 이런걸로 내가 굳이 사장님 쉬시는 날까지 연락을 드리는거는 아니지 않아? 진짜 그 말투가 아직도 맴돌아 진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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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