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한김치찜 쉴ㄲㅏ봐 집에있는 나한테 가스불에 데워놓으라함 내가 불켜놓고 진짜로 태어나서 첨으로 깜빡해서 국물이 다 없어지고 좀 탈때까지 끓여버렸거든...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미안하다했는데 계속 한숨쉬고 왜 제대로하는게 하나도 없냐그러넹.. ㅠ
|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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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한김치찜 쉴ㄲㅏ봐 집에있는 나한테 가스불에 데워놓으라함 내가 불켜놓고 진짜로 태어나서 첨으로 깜빡해서 국물이 다 없어지고 좀 탈때까지 끓여버렸거든...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미안하다했는데 계속 한숨쉬고 왜 제대로하는게 하나도 없냐그러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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