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엄마가 누나랑 나를 차별적으로 대하는데 나한텐 하나 밖에 없는 아들처럼 대해주는데 누나는 나보다만큼은 잘 안해주거든. 근데 누나는 인서울도 하고 더 좋은 직장 다니는 반면에 난 지방대에 우울증도 앓고 그러는데 왜 날 더 좋아하는걸까. 이해가 잘 안돼 내가 엄마한테 잘해주는것더 하나도 없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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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엄마가 누나랑 나를 차별적으로 대하는데 나한텐 하나 밖에 없는 아들처럼 대해주는데 누나는 나보다만큼은 잘 안해주거든. 근데 누나는 인서울도 하고 더 좋은 직장 다니는 반면에 난 지방대에 우울증도 앓고 그러는데 왜 날 더 좋아하는걸까. 이해가 잘 안돼 내가 엄마한테 잘해주는것더 하나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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