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심지어 아까 토까지 했어... 아빠가 쓰고 놓은 그릇 설거지하다가 너무 더러운거 같아서...손도 빡빡 닦고 울다가 나와서 다시 설거지하고 또 손 빡빡 씻고.. 아빠가 내 핸드폰으로 통화 한번 했었는데 알콜스왑으로 미친듯이 닦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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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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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심지어 아까 토까지 했어... 아빠가 쓰고 놓은 그릇 설거지하다가 너무 더러운거 같아서...손도 빡빡 닦고 울다가 나와서 다시 설거지하고 또 손 빡빡 씻고.. 아빠가 내 핸드폰으로 통화 한번 했었는데 알콜스왑으로 미친듯이 닦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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