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울증을 앓고있긴한데 아빠가 일을 하다 점심먹으러 들어오는데 너무 짜증이나 아빠가있을때 내방에 문닫고있어도 내행동에 관심갖게하는게 싫어서 소리가 나는행동을 못하겠어 그래서 공부할게있어서 책장을 넘기는 행동이나 사브작사브작 대는일도 할수가 없어 너무 답답해 물론 그렇다고 내할일을 안하면 내앞길 내가망친다는건 아는데 몸이 안움직여 집에 아빠랑 단둘이있으면 내방에 있어도 주위공기가 날 압박하고있는것처럼 무언가에 옥죄여있는 느낌이 들어 그래서 숨도 편하게 안쉬어져 평소에는 나가서 공부하는데 여건상 나갈수없는 날도있거든 이집에서 탈출하려면 공부해야하는데 아빠가있는집에서는 왜 몸이 말을 안들을까 진짜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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