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진짜 거짓말 안 치고 반년 가까이 울고불고 퇴사하란 말을 암만 해도 듣지도 않고 죽겠다 죽을 것 같다 죽고 싶다 하면서 바꾸려고 하질 않아서 지쳤어... 오늘은 꼭 퇴사할 거야 하다가 미안해서 안 되겠어... 이러다가 넌 내 입장이 아니라 모른다는 소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