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진짜 너무 억울하고 남은 가족들이 안쓰러워. 장모가 잘나가는 판사 사위가 바람핀다고 의심해서 2년간 그 상대를 감시하고 결국 사람시켜서 죽였는데 상대는 이대재학하면서 국선변호사 준비중이던 판사사위의 사촌동생이었음... 아홧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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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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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진짜 너무 억울하고 남은 가족들이 안쓰러워. 장모가 잘나가는 판사 사위가 바람핀다고 의심해서 2년간 그 상대를 감시하고 결국 사람시켜서 죽였는데 상대는 이대재학하면서 국선변호사 준비중이던 판사사위의 사촌동생이었음... 아홧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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