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 아버님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갔을때도 다른친구들은 절제 하는데 나만 엉엉 울고, 남친 제일 친한 친구 하늘나라 갔다고 소식 들었을때 남친도 안울면서 얘기하는데 나는 또 막 눈물 줄줄 나는거야 그친군 내 친구도 아니고 일면식도 없는 친구거든 근래엔 남자친구 어머님이 암에 걸리셨다고 전화로 소식 들었는데 덤덤하게 얘기하는 와중에 혼자 또 눈물 꾹 참고.. 이런 큰일 말고도 남들은 안울만한 일에 너무 잘 울어 나이 먹을 만큼 먹었는데 어째 더 많아진 기분이야 어떻게 하면 잘 참을 수 있을까.. 사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그 감정이 생생해서 눈물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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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