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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최근에 친구 아버님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갔을때도 다른친구들은 절제 하는데 나만 엉엉 울고, 

남친 제일 친한 친구 하늘나라 갔다고 소식 들었을때 남친도 안울면서 얘기하는데 나는 또 막 눈물 줄줄 나는거야 

그친군 내 친구도 아니고 일면식도 없는 친구거든 

근래엔 남자친구 어머님이 암에 걸리셨다고 전화로 소식 들었는데 덤덤하게 얘기하는 와중에 혼자 또 눈물 꾹 참고.. 

이런 큰일 말고도 남들은 안울만한 일에 너무 잘 울어 

나이 먹을 만큼 먹었는데 어째 더 많아진 기분이야 

어떻게 하면 잘 참을 수 있을까.. 

사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그 감정이 생생해서 눈물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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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사소한일이 뭔지몰라도 너가본문에적어놓은건 나같아도 울거같은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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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런가 내가 유독 많은게 아니겠지?..
특히 친구 아버님 소식은 내가 일하다가 전해들어서 직장에서도 막 울었어
다른친구들은 그냥 착잡하긴 했는데 울진 않았다더라
근데 나는 뭔가..뭐랄까 그친구 입장이 되어보니 너무 마음이 아파서 눈물 났어 내 아빠가 그렇게 된것도 아닌데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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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괜찮아 ㅠㅠ 내친구가 너였다면 엄청 고마웟을거야..그만큼 진심으로 위로하고 공감해준거니까
하나 걱정되는게 너가나중에 억울한일 당하거나 할말은 해야할때 눈물부터 나올까봐 그거하나는 걱정돼..!!! 그런거만 아니면 아무문제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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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그거 또한 나다^_^,,,,,우는게 싫은 이유중 하나여...화나거나 억울해도 눈물부터나서 정작 내 할말은 못하고 나중에 돼서야 하쒸 그때 그렇게 말할껄..하거 후회하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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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만큼 니가 공감능력이 높다는 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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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제발 그놈의 공감능력 조금만 줄었으면 좋겠어..정작 당사자도 안우는데 제3자인 내가 막 우니까 좀 그런거같아..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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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나도 그런 적 많아서 공감된다...진짜 민망함..근데 어쩌겠어 참으려고 해도 잘 안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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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맞아 울딴 모르겠는데 울고 나서 너무 민망해ㅠㅠㅜㅠㅜ근데 ㄹㅇ 고장난 수도꼭지 눈물이어서 내가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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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ㅠㅠㅠ다른 사람들이 약간 당황해서 쳐다보는데 그 때 진짜 쥐구멍 있으면 숨고싶어..근데 울음은 조절이 안되고ㅠ어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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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랼류...차라리 다같이 우는 분위기면 덜한데 이야기 듣다 나만 운다?그럼 분위기,,,,갑분....허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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