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문제나 사회생활하다가 겪는 문제나 겪어본 사람들은 어쨌건 가끔은 내가 손해볼 때도 있고 불합리한 거 같아도 적당히 타협해야할 때도 있단 걸 아는데 꼭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더 시끄러운 거 같음ㅋㅋㅋㅋ 결혼해도 부부간에 배려하다보면 내가 더 고생할 때도 있고 직장에서도 어쩔 땐 내가 일을 더 하거나 하기싫은 일 해야될 때도 있고 그런 거지... 겪어본 사람들은 그걸 적당선에서 타협할 줄 아는데 아닌 사람들은 왜 돈 똑같이 받고 내가 일을 더 하냐, 반반결혼했는데 왜 내가 이래야되냐 등등 지나치게 이상적이고 지나치게 손해보기 싫어하는 느낌ㅋㅋㅋㅋㅋ말만 보면 그럴듯하고 이상적인데 현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느낌이랄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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