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댓글보니 지방대간 사람들 한계가 지방대라 지방대 간건데 어떻게 인재냐 이러는데... 일단 내가 생각하기에 웃긴점은 그런 생각들이 너무 고딩때 공부 잘한걸로 평생 혜택받으려고 생각이 듬ㅋㅋ 아니 일단 지방 인재 받는 사람은 대학 가서 열심히 해서 어느정도 일군거아냐? 대학와본 사람 알겠지만 들어갈때 수석이라고 대학 내내 수석하느냐?절대 아님..ㅋㅋ 고딩때 공부 잘해서 받은 혜택은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인프라,학교 프로그램 누리면서 스펙 쌓은걸로 족한거아님? 나도 쥐어터져라 공부했고 서울대갔고 학교 가서 지원해주는게 많아서 참여한것도 많음. 그리고 대부분 동기나 학교 친구들도 자기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학교 프로그램, 대회 등등 지원해서 스펙 쌓았고. 그럼 자연스럽게 자기 스펙칸이 채워지는거임. 솔직히 학벌 가려서 다 떨어지면 그냥 자기가 대학와서 아무 능력치를 못쌓은거 아닌가? 나 진심으로 우리 과에서 자기가 원하는데 취직 못한 친구 없거든? 블라인드인 곳 간 친구도 있었음. 취직 하는게 당연함. 열심히했으니까... 그리고 관정 장학생이라고 우리학교 학생들은 알텐데 우리학교에서 한 80%뽑는 장학금있는데 내가 여기 장학생 모임갔다 놀란게 ㄹㅇ학교별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며 정보량이 엄청 다르고 지방대는 진짜 뭐 한 번 하려면 무조건 서울 와야되고 힘들었음. 그래서 난 오히려 지방대에서 스펙 빡세게 쌓은 친구들 더더욱 대단해보이고 멋지던데.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블라인드라면 더더욱이 자기 능력이 중요한데 거기서 학벌 덕 못본다고 징징대는건 자기 내면에 내가 학벌 말고 다른게없어서 나오는 불안감 표출같이.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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