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4849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N헤어 어제 N아르바이트 4일 전 N메이크업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4일 전 N피부 어제 N악세사리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3
이 글은 4년 전 (2021/4/07) 게시물이에요
뭐 댓글보니 지방대간 사람들 한계가 지방대라 지방대 간건데 어떻게 인재냐 이러는데... 

일단 내가 생각하기에 웃긴점은 

그런 생각들이 너무 고딩때 공부 잘한걸로 평생 혜택받으려고 생각이 듬ㅋㅋ 

아니 일단 지방 인재 받는 사람은 대학 가서 열심히 해서 어느정도 일군거아냐? 

대학와본 사람 알겠지만 들어갈때 수석이라고 대학 내내 수석하느냐?절대 아님..ㅋㅋ 

고딩때 공부 잘해서 받은 혜택은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인프라,학교 프로그램 누리면서 스펙 쌓은걸로 족한거아님? 

나도 쥐어터져라 공부했고 서울대갔고 학교 가서 지원해주는게 많아서 참여한것도 많음. 

 

그리고 대부분 동기나 학교 친구들도 자기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학교 프로그램, 대회 등등 지원해서 스펙 쌓았고. 

그럼 자연스럽게 자기 스펙칸이 채워지는거임. 

솔직히 학벌 가려서 다 떨어지면 그냥 자기가 대학와서 아무 능력치를 못쌓은거 아닌가? 

 

나 진심으로 우리 과에서 자기가 원하는데 취직 못한 친구 없거든? 블라인드인 곳 간 친구도 있었음. 

취직 하는게 당연함. 열심히했으니까... 

 

그리고 관정 장학생이라고 우리학교 학생들은 알텐데 우리학교에서 한 80%뽑는 장학금있는데 내가 여기 장학생 모임갔다 놀란게 ㄹㅇ학교별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며 정보량이 엄청 다르고 지방대는 진짜 뭐 한 번 하려면 무조건 서울 와야되고 힘들었음. 그래서 난 오히려 지방대에서 스펙 빡세게 쌓은 친구들 더더욱 대단해보이고 멋지던데.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블라인드라면 더더욱이 자기 능력이 중요한데 거기서 학벌 덕 못본다고 징징대는건 자기 내면에 내가 학벌 말고 다른게없어서 나오는 불안감 표출같이.느껴져
대표 사진
익인1
진짜로 지거국 갔다고 짠 하고 공기업 들어가지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붙을 사람은 지역인재 가점 받든 안 받든 붙던데 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한국은행 실패해서 다른데 간 친구는 있었지만 열심히 한 사람은 어차피 가산점 없이도 자기가 목표한 기업 5군데 안에서는 다 성공하던데 열낼 시간에 스펙 쌓는게 빠를듯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고딩 때 공부 잘한 걸로 평생 혜택 받으려고 하는 거 ㅇㅈ 근데 이해는 감 어른들이 고딩 때 공부 잘하면 평생 간다 는 말 12년을 듣고 살았을텐데 막상 나오니 생각보다 그렇진 않아서 화나긴 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중딩 때 공부 잘하면 고등학교를 잘 가는 거지 대학을 잘 가는 게 아닌 것처럼 고딩 때 공부 잘 하면 대학을 잘 가는 거지 그것만으로 취직을 잘하는게 아니고 대학 때 공부 잘 해야 취직을 잘 하는 건 당연한건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90년대 중후반생인데 나 고딩때도 지역인재 얘기 있었서든 그래서 나랑 내친구들 정시 끝나고 코엑스에서하는 정시 박람회가서 상담 받고 몇몇 친구들은 지거국갔어 그래서 입시 시기에도 행동하는 애들은 해서 그냥 자기 의지+ 행동 차이라고 나는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90년대 중반생인데 나 고딩 때도 지역인재 얘기 나왔는지 모르겠다 공기업 사기업 둘 다 관심없었어서ㅋㅋㅋㅋ 나도 사범대 확고해가지고 사범대는 국립이 좋다해서 지방 국립간거라ㅋㅋㅋㅋㅋ 진짜 그래도 인서울 대학 가서 열심히 했다면 많은 경험과 인프라 얻고 그걸로 스펙 잘 쌓았을테니 인서울 간 거 지방 대학다니는 애들보다 분명 도움 엄청 됐을텐데 지방 애들은 서울 애들보다 그게 힘들던데...... 취준생이면 이제 어른인데 다들 각자의 장점 살려서 준비 잘 했으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쪽 글 보니까 아직도 싸우네... 댓글 보면 지방대 갈 선택지밖에없었냐하는데 그럼 그 사람들한테 스펙으로 밀리는,,수준으로 자기가 스펙을 안쌓은게 더 문제아닌가...
진짜 열낼 시간에 스펙 쌓고 취준 하는게 더 좋을것 같아. 익인이는 그걸 알고있으니까 분명히 원하는데 다 취직할 수 있을거야!친구들 취업을 지켜본 내가 장담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좋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도 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쓰니 멋있다 고등학생들 대부분 저렇게 찾아서 하는 애들 잘 없던데 역시 똑똑한 사람은 달라 꼭 학벌만 말하는 게 아니라 쓰니 말하는 거 보면 똑똑해 보여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앜ㅋㅋ그 때 내가 좋아하는 이다지쌤이 오신다고 해서 또 필사적으로 갔었지,,부끄럽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말 다 공감하고간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고3-대1에 갇혀있음ㄹㅇ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참고로 서성한 얘기 나올까봐 얘기하자면
그 친구들도 열심히한 친구들은 1~2년 안에 취뽀했고 삼성바이오, 네이버 등 자기가 원하는 굴지의 대기업 잘만 갔음. 아직 취직 못한 친구는 중등 임용 공부하는 친구 뿐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니까... 대학 네임에서는 그래 그게 한계였는데 그 이후까지 그 대학 네임에 얽매여야 돼?? 이러니까 학벌주의가 안 사라지지.... 너무 스트레스야 어디 대학이건 열심히 살았으면 그만 아냐? 지역인재건 뭐건 열심히 해왔던 사람들은 다 자기 목표 알아서 잘 이룸 저런 작은 숨구멍까지 다른 애들이랑 나눠갖는 거 싫다고 막는 게 아니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되려 지방에서 스펙쌓고 시험치는 친구들이 대단해보이기까지 하던데 치는거보고 놀랬어. 그리고 솔직히 자기가 상위권 대학인데 자기 학교에서 프로그램 지원 많이해주는걸 모른다는건 자기가 참여를 안해서라고 생각. 당장 교환학생만봐도 전후 언어 프로그램까지 연계해주는게 흔하지않다는건 다들 알텐데.
모르면 행동을 안했기 때문이고 행동을 안했으니 스펙이 부족하고 취직하는데 불리한게 당연한데 그 화를 정책에다 푸는가 싶기도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맞아 학교에 그런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는 건 진짜 너무 부럽고 좋은 거 같아..보면 저런 공기업에 관심있던 애들은 알아서 재학중에 잘 찾아보고 참여하더라 진짜. 지역인재 치는 애들은 이제와서 그게 아쉬우니까 화내는 것 같음 ㅋㅋ

그냥 덧붙이는 얘기지만 나도 뭐 원해서 온 학교는 아니었지만 오고 나니까 세상 보는 눈이 좀 틔였다 해야되나 그런 대학 이름 하나에 얽매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거.... 뭐 물론 좋은 대학 다니는 애들은 대부분 자기 할 일 잘 찾아서 하는 경향이 크드라 애초에 똑똑하기도 하고 근데 그렇다고 지방대 다니는 애들이 다 멍청하냐? 또 보면 그건 아니거든... 그 사회 속에 있으니까 이게 보이는 거야 좀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봐줬으면 하는 개인적 바람이 있음...
지역인재를 감안하고라도 나는 서울대학 애들이 노력해서 쌓은 스펙들이 있다면 분명 뚫을 수 있고 실제로 결과론적으로도 서울대학 출신들이 많다더라고.... 내 생각도 지금 플타는 건 취직 못한 애들이 하나라도 아쉬우니까 화내는 거 같아 지금 취업했으면 저런 게 아쉬울리도 없고 관심도 없었을 텐데....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폭식방지 꿀팁; 무조건 밥먹기 전에 삶계를 하나 먹는다
15:44 l 조회 2
집계약서 써본 익들 있오?
15:44 l 조회 4
아이폰 17프로 다들 어케 턱턱 사는거야 나눈 돈이없다
15:44 l 조회 4
내 친구가 아빠뻘 남친을 만나는데... 1
15:44 l 조회 7
하 시간이 왤케 안 가
15:43 l 조회 4
주식으로 두달에 301
15:43 l 조회 13
서울에 후르츠산도 맛집 아는 사람 있어???
15:43 l 조회 3
혼자 명품 종이백 들고 돌아다니면 좀 그런가4
15:43 l 조회 15
새벽에 내 폰 전기장판이랑 베개 사이에
15:43 l 조회 13
삼성전자 지난주 금요일에 사서 오늘 팔고 나옴...2
15:42 l 조회 22
스타킹신고 양말 안 신고 신발신으면 발냄새나나?2
15:42 l 조회 12
향수 뭐 살까? 40 테스트 제품이 없어서 조언 구해요
15:42 l 조회 10
친동생이 외모정병이 너무 심함… 1
15:41 l 조회 14
40 키빼몸 102인데 배 임신한거같이 튀어나오지 않았어..? 40 4
15:41 l 조회 32
너네 연휴중에 갑자기 근태 써야할 일 생기면 팀장함테 전화해?1
15:41 l 조회 14
유통기한 지났어도 냉동식품은 안버려? 6
15:41 l 조회 15
면접보고왔는데 붙으면좋겠다
15:41 l 조회 7
올림픽 동메달 1개만 따도 평생 먹고살수있어?3
15:41 l 조회 28
하나만보고 뭔가에 확신가지는 애들은 이유가 뭘까...3
15:41 l 조회 23
면접 안내 문자 못받았는데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3
15:40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