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잘 부딪히고 튀어나오거나 움푹들어간 곳에 잘 걸려서 휘청대고 2년 자취하면서 깨먹은 접시만 4개에 뭔가 항상 사건이 벌어짐. 오늘도 무생채 내가 좋아하는 잠옷에 쏟아서 잠옷 버려야 해 난 내가 보통인 줄 알았는데 주위사람들이 아니래.. 왜그런걸까 주의력부족인가
| 이 글은 4년 전 (2021/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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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잘 부딪히고 튀어나오거나 움푹들어간 곳에 잘 걸려서 휘청대고 2년 자취하면서 깨먹은 접시만 4개에 뭔가 항상 사건이 벌어짐. 오늘도 무생채 내가 좋아하는 잠옷에 쏟아서 잠옷 버려야 해 난 내가 보통인 줄 알았는데 주위사람들이 아니래.. 왜그런걸까 주의력부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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