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가난한 집이 이런거 아니고 우리집 이야기임 돈을 뺏으면 뺏었지 주진 않음 경제적으로 절대 지원 안해주고 돈이야기만 나오면 진짜 없능사람 취급함.. 나 고등학생때 대학가겠다고 했는데 부모님이 진지하게 듣지도 않고 대답도 안해줘서 나혼자 뷔페알바해서 입학금 마련함 알바는 중딩때부터 시작함 내 이름으로 된 모르는 세금이 엄청 쌓였는데 갚으라는 소리 했다가 얼굴로 컵 날라옴 이건 내 이야기는 아니고 언니가 아빠한테 말했다가 아빠가 언니 얼굴로 컵 던진거 눈앞에서 봐버렸어 내가 막내가 내 세금이 제일 많아 내가 성인된게 언니하고 오빠보다 더 늦어지니까 내 명의로 막 썼더라고.. 고소 못함.. 정확한 증거가 없어서 엄마 아빠 이혼도 못함 아빠는 이혼하면 자기 먹여살릴 사람 없는거 알고 있어서 합의이혼 절대 안해주고 엄마는 소송이혼 하려면 돈도 시간도 필요한데 집에 돈버는 사람이 엄마밖에 없으니까 함부로 어떻게 할 수 없음.. 아빠 혈육 사기로 감방갔다 왔는데 자랑스러운 형이라고 맨날 통화하고 하는짓이 비슷함 그냥 아빠도 감방 들어가버럈으면 좋겠는데 사기는 안치더라.. 어렸을때 내가 똑똑했더라면 학대로 신고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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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