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이를 점점 먹어가면서 취업도 못하고 아무것도 의욕이 없어보이니까 부모님은 나한테 말도 못 꺼내시고 한숨만 푹 쉬시는데 그게 느껴질 때마다 내가 너무 쓸모없어 보이고 짐 덩어리처럼 느껴져서 더 무기력해지고 그냥 얼른 죽고 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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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를 점점 먹어가면서 취업도 못하고 아무것도 의욕이 없어보이니까 부모님은 나한테 말도 못 꺼내시고 한숨만 푹 쉬시는데 그게 느껴질 때마다 내가 너무 쓸모없어 보이고 짐 덩어리처럼 느껴져서 더 무기력해지고 그냥 얼른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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