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자산 자체는 30억...? 정도 있는데 (부동산 포함!) 고속버스 같은 거 타는 것도 우등 탄다 하면 왜 돈 아깝게 우등 타냐고 타박하고... 근육이 너무 없어서 근육 좀 키우고싶어서 피티 끊어달라했더니 돈 아깝다고 못한다고.. 살면서 백화점에서 옷 한번 못 사봤고 해외여행도 한번도 못 가봄 비싼식사 한번도 못해봄 제일 비싼외식하는 게 애슐리 빕스 이런 뷔페인데 이것도 주말이나 저녁은 아깝다고 절대 안 가고 늘 평일 런치만 감 나한테만 아까워하는 건 아니고 부모님도 돈 아끼면서 사는 거 알긴 하는데 솔직히 내 입장에선 좀... 돈 없는 것도 아닌데 너무 궁상 떨고 사는 것 같아서 좀 서러움ㅠㅠ 부모님 돈이라 내가 무어라 할 입장 아닌 건 알지만.. 그냥 내 마음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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