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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5년 전 (2021/4/08) 게시물이에요
1. 성별 혐오 

2.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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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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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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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 번은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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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최저받으면서 직장다니는데 그 코딱지 같은 돈에서 세금내는게 너무 아까운거임. 근데 심지어 내가 낸 세금으로 우리지역 일안하는 청년들 지원금 주는데 그게 월 50씩이야.
정작 돈버는 나는 돈아까워서 줄 이어폰쓰는데 그돈 받는 친구는 버즈를 샀어.
내가 그거 취업준비하라고 주는건데 그런곳에 쓰는거 아닌것 같다는 식으로 말했음.
그랬더니 넌 세금냈다고 아깝냐? 부터 시작해서 나도 이런돈 안받고 너처럼 취업해서 세금내고 싶다. 이말을 함.
나는 일안하고 공짜로 돈받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친구를 이해못하고 친구는 돈벌면서 직장없는 취준생이 지원금 받는걸 이해못하는 날 이해못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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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외에도 우리부도님이 물려받은것도 아니고 어려운 형편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직장 얻고 거기서 돈 받는데 정장 세금은 3분의1수준으로 나가면서 우리가 받는 혜택 하나도 없는게 속상하다고 말했더니 있는 사람이 당연히 내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함. 근데 그친구는 전액받고 다녔고 나는 다자녀(나포함 3명)인데도 전액 다 내고다님.
자기 마음이 움직여서 기부하는거 아닌이상 누가 자기가 번 돈을 남한테 주고싶겠어. 솔직히 앉아있어서 돈버닌것도 아니고 다들 힘들게 노동하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돈버는데.
친구는 돈잘버는 부모님있으면서 돈돈거리는 날 이해못하거 나는 혜택받는걸 당연시하는 친구를 이해못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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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직히 이해하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안할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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