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탕에다가 도가니탕 하나 시키고 도가니 무침 하나 시키고 진짜 개쩌는 석박지에 약간 지리는 석박지 하나 준비해 놓고 약간 백정처럼 먹고 싶어 https://t.co/yP8U0Zl5ld— 해쭈 아카이브 (@haejoo_archive) January 16, 2021 쁘큐보이 엄청 얌전하다 생각했는데 그냥 카메라랑 낯 가리는 거였단 걸... 그가 괜히 해쭈 남편이 아녔단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