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퇴사한지 한 보름쯤 됐는데 오늘 같이 일하던 팀장님께서 전화주신거야 자기 거래처 아는 분이 급하게 사람을 뽑는데 나 추천했다고 나만 괜찮으면 면접 안 보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하면 된다는데 솔직히 회사도 어느정도 알아주는 곳이고 위치도 괜찮거든? 근데 출근시간이 7:30분이야.. 추가수당 더 주고 퇴근도 그만큼 빠른데 우리집에서 1시간 20분 정도 걸리거든 그래서 통근하면 너무 힘들 것 같은데 너네라면 가 말아? 자취는 지금 못하는 사정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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