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 거 잘 하고 싶다..
잘 싸우는거 있잖아 막 눈물부터 나오는거 말고
오목조목 조리있게 말 잘하면서 내가 어떤 기분이었고 왜 실망했으며
이런거 설명이랑 변명? 잘하면서 잘 싸우고 싶다...
나는 맨날 그런 상황들이 싫어서 그냥 다 내가 잘못했다고 하고 넘기는데
화나거나 싸우게되는 상황이 오면 그냥 다 뭔가 억울하고 눈물부터 나고
따지지도 못하고 집에가서 아까 이 말도 할걸 하면서 후회하는 타입인데
심장안빨라지고 그냥 차분하게 대화하면서 잘 끝내고 싶은데 잘 안돼
친구든지 가족이든지 남친이든지 다 그냥 싸우는 상황만 되면 울컥함...
그리고 그 싸우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진게 너무너무 싫고 속상하고 짜증남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어떻게 고치냐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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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