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겁나 막대함 난 자식이 아니라 본인 종 정도로 생각하나봐...만행 너무 많아서 말하기도 입아픔 그리고 사고방식자체가 꽉 막힘 +피해의식+열등감 개심해서 내가 말한걸 몇번씩이나 꼬아듣는 기적의 논리..!그래서 맨날 싸움 걍 내가 독립할 능력없어서 벼르고있는데 개빡쳐 맨날 저말하면서 넌 나에게 벗어날수없어 이걸 개강조함 시대가 어느시댄데 본인혼자 80년대개 갇혀계심..^^본인혼자 그렇게 생각하라 하고 곧 연 끊으려고..진짜 요즘 감정소모 개심함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