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묘해...그사람은 날 되게 좋아하고 나하고 정말 많은걸 교류하려고 하는데 특정부분에서 거짓말을하고 숨겨. 그걸 내가 안다고해서 안좋은일이 있는것도 아니거든. 사실 나도 알고싶지 않은데 그 사람이 숨길거면 제대로숨기지 자꾸 실수해서 나한테 정보를 발설해. 그래놓고 그 정보를 언급한 발언을 뒤늦게 삭제한다던가...하는 일을 반복하는데 기분이 너무 묘하고 살짝 기분이 나쁘기도한데 내가 정상인가? 숨길거면 제대로 숨기고 거짓말을 할거면 제대로 하던가 너무 어설프고...모르겠다 내가 기분나쁜 감정을 느끼는게 정상인지 아닌지. 숨기고싶어하는것 같길래 모르는척 해주고는 있는데 진짜 골치아프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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