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 잡고 서있었는데 운전이 좀 격해서 휘청휘청거리니까 안쓰러우셨는지 할아버지가 자리 양보해주려고 하심ㅜ 뭔가 뻘쭘했다ㅋㅋㅋㅋㅋㅠㅠ 저는 괜찮아요... 종이인형이 펄럭이는 것 같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