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열었는데 돌려만 놓고 아무고 안널고 나 올때까지 그대로있고 세탁기속에서 말라 비틀어진 빨래를 보니까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별거 아닌데 그냥 오늘은 나도 힘든데 피곤하게 집와서 씻고 잘려했는데 저런 빨래들을 보니까 눈물이나 진짜 힘들다..심지어 개지도 않고 에휴 나 없음 그냥 좀 한번 하면 안되나 그걸 기다리냐
| 이 글은 4년 전 (2021/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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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열었는데 돌려만 놓고 아무고 안널고 나 올때까지 그대로있고 세탁기속에서 말라 비틀어진 빨래를 보니까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별거 아닌데 그냥 오늘은 나도 힘든데 피곤하게 집와서 씻고 잘려했는데 저런 빨래들을 보니까 눈물이나 진짜 힘들다..심지어 개지도 않고 에휴 나 없음 그냥 좀 한번 하면 안되나 그걸 기다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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