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오빠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가... 정신과도 가봤는데 도저히 나 혼자 해결이 안돼서 일단 오빠는 내가 먹토하는거 모름.. 그냥 같이 살자~~ 맨날 이러는데 무시하다가 저번달에 그냥 응..! 해버림.. 근데 내가 가족들이랑 있을땐 소리 들릴까봐 먹토 안하거든.. 오빠집 가면 안할거 같아서....
| 이 글은 5년 전 (2021/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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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오빠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가... 정신과도 가봤는데 도저히 나 혼자 해결이 안돼서 일단 오빠는 내가 먹토하는거 모름.. 그냥 같이 살자~~ 맨날 이러는데 무시하다가 저번달에 그냥 응..! 해버림.. 근데 내가 가족들이랑 있을땐 소리 들릴까봐 먹토 안하거든.. 오빠집 가면 안할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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