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가난한 편이라서 매번 우울할 때마다 말 들어주고 기운 내라고 기프티콘 보내주고 밥 못 먹을때가 많아서 그럴 때마다 기프티콘 보내주고.. 이런 적이 엄청 많은데 이제 나랑 대화 할 때마다 우울하다거나 배고프다는 얘기만 해 ㅜㅜ 내가 꼬인건가? 의도적인 것 처럼 보여서 안사주다가 코로나 때문에 알바 못하는 상황인 거 알고 좀.. 마음 아파서 세제 섬유유연제등등 자취하는데 필요한 거 보내줬거든? 근데도 계속 그래 매번 우울하다고 하니까 나도 괜히 우울해지는 거 같고 연락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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